노인복지관에 다니면서 여자쌤들이랑 대화하고 같이 회식할 때가 제일 그리움. 같이 이야기만 해도 재밌었는데 일도 쉬엄쉬엄하면서 월루하고
지금은 건설현장인데 하루종일 노가다 아재들만 보니까 어지럽다
근무시간도 오전 6시반까지 출근, 오후 7시에 퇴근임. 7시 퇴근하면 숙소에서 소장이랑 공사팀장이랑 셋이서 소주 마시는게 회식이다
마시기 싫어도 반강제 참여임. 숙소 거실에서 술 먹는데 막내인 내가 방문 닫고 모르쇠할 수 있겠냐
돈은 사복보다 많이 받지만 주6일에 근무시간이랑 근무환경을 생각해보면 사복이랑 비슷한듯
이번 공사 끝나면 보육원에 생지로 가볼까 싶기도 하고
지금은 건설현장인데 하루종일 노가다 아재들만 보니까 어지럽다
근무시간도 오전 6시반까지 출근, 오후 7시에 퇴근임. 7시 퇴근하면 숙소에서 소장이랑 공사팀장이랑 셋이서 소주 마시는게 회식이다
마시기 싫어도 반강제 참여임. 숙소 거실에서 술 먹는데 막내인 내가 방문 닫고 모르쇠할 수 있겠냐
돈은 사복보다 많이 받지만 주6일에 근무시간이랑 근무환경을 생각해보면 사복이랑 비슷한듯
이번 공사 끝나면 보육원에 생지로 가볼까 싶기도 하고
저출산시대에 보육원은 좀
좋은 곳에서 일했네 노복 헬이던디 일 밀리고 야근 필수
탈사복 하고 노가다판 간거임? 돈이 급한 거 아니면 사무직 찾아서 가지 그랬남.
이거 고인물 사복 애들이 자주 얘기하는 래퍼토리지 다른곳 가면 더 힘들다고 노래를 부르던데 헛소리임 다 자기 업계가 더 좋다고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