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복만 다녔음경기에서 8년하고 지방(광역시)에서 취업 2년차임
솔직히 첨엔 충격이엇음
여긴 전자결재도 없고 다 아날로그 행정간소화따위없고
일도 별로 없고 다들 과에 관심도없고 팀워크따위가 없음
자기들 일처리가 바쁨 근대 솔직히 경기보다 일 별로없음
사업도 재대로 준비를 하지않아서 조촐하고....
예산도 맞혀서 써야하는데 사람들이 그런 생각자체를 안함
시간외때쳐놀기바쁘고 종복인데 뭔가 체계가없음
스마트워크 이런걸 제시하면 위에선 원래이런거 이딴말하며 보수함
윗대가리가 늙다리들이 많아서 그런가봄 도대체 왜안하는건지...
뭐 솔직히 나도 쳐놀고 월루하면 그만인데
서비스받는 사람들생각하면 좀 아닌것같음
사회복지 나름 보람을 느끼면서 일햇는데 여긴 뭐.....
그냥 회사원느낌이 강해서 견디기가 어려움
안타깝지만 너가 잘못 들어간 거임...거긴 사명감없는 루팡들 최적화 된 직장이니...이직 준비해보셈
ㄴ나도 너처럼 생각하지만 글쓴이는 사명감을 원하니까
그렇군
갈려나가는 종복보단 그런 곳이 훨씬 낫지않음? 얘기 들어보면 퇴사자도 거의 없을 거 같고 근속년수도 ㅈㄴ 길 거 같은데 그런곳 가는 게 바램인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루팡짓하는게 좋은거다.. 일벌리는 사람이랑 같이 일해봐ㅋㅋㅋ
뭐... 사명감 있으면 이직 하는 건데, 거기만한 꿀통이 없긴 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