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관리 사무원


1. 빨간날 다 쉼. 대체공휴일도 다 쉼.

- 주말 당직같은 ㅈ같은 거 안해도 됨.


2. 급여 상승

4년차 3000(수당포함) -> 신입 3300

- 보너스 별도임. 1년 지나고부턴 급여 120%(명절 두 번 60%) 여름 휴가 시 휴가비 연차별로 지급.

- 사복일 땐 보너스... 가끔 대표 기분 좋으면 10만원 받았음.


3. 내 일만 함.

프로포절이고 ㅈㄹ이고 안해도 됨.


4. 여름휴가 존재함.


5. 밥값 안냄.

- 반찬 맛 없으면 먹으라고 컵라면 등도 제공함.


6. 야근, 특근 없음.

근데 성수기엔 조금 해야 함.

대신 야근비, 특근비 다 나옴. ㅅㅂ 이걸 장점이라고 써야하네.

사복판 ㅈ 같은거...


7. 행사 없음.

어버이날 행사 준비한다고 2월 3월 부터 자원봉사자 안찾아도 됨.

김장 안해도 됨. 시부레 ㅋㅋㅋ



진짜 본인이 사회복지사가 답이 아니다. 다른 것을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하면

탈사복 해라. 더 나은 세상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 노가다 판 들어간 사람들은... 돈 많이 버는 걸로 만족해라. 사무실에서 일하다 노가다 현장 가는 건데 당연히 급여 외에 나빠지면 나빠졌지 좋을 건 없다.

  괜히 화이트칼라 블루칼라 구분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