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세명중에 두명은 다른 시설로 간다네


근데 한명은 그대로있는데 이놈이 문제임 ㅡㅡ.. 


벌써 탈주만 두번째인데다가 다른애들 회유하고 심지어 얼굴이나 팔다리에 자해도 함


이런 일이 일어난건 그렇다쳐도 앞으로가 더 걱정이라 ㅈ같음


퇴소도 안하는데 기관에서 마땅히 마련하는 대책이 전혀없음


자해했네? 상담하고 약발라주면 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 골때린다


애들이 이탈이든 자해든 하면 뭐 못하게하던 따로 케어를 하던 대책을 세워야하는데 그런게 전혀없다 


다음에 또 탈주각 잡으면 사실상 막을 방법이 우리 기관에는 전혀없네


하루만에 다시 돌아와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밥 먹고 자고 생활하는중ㅋㅋㅋ ㄹㅇ 빠다마렵네 하


ㅈㄴ 답답해서 그냥 여기에라도 넋두리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