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세명중에 두명은 다른 시설로 간다네
근데 한명은 그대로있는데 이놈이 문제임 ㅡㅡ..
벌써 탈주만 두번째인데다가 다른애들 회유하고 심지어 얼굴이나 팔다리에 자해도 함
이런 일이 일어난건 그렇다쳐도 앞으로가 더 걱정이라 ㅈ같음
퇴소도 안하는데 기관에서 마땅히 마련하는 대책이 전혀없음
자해했네? 상담하고 약발라주면 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 골때린다
애들이 이탈이든 자해든 하면 뭐 못하게하던 따로 케어를 하던 대책을 세워야하는데 그런게 전혀없다
다음에 또 탈주각 잡으면 사실상 막을 방법이 우리 기관에는 전혀없네
하루만에 다시 돌아와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밥 먹고 자고 생활하는중ㅋㅋㅋ ㄹㅇ 빠다마렵네 하
ㅈㄴ 답답해서 그냥 여기에라도 넋두리 해봄..
걍 포기해
고맙다 너말이 맞다 맘을 비워야지 근데 다른건 일하면서 외면하고 감정소모 안해도 이탈은 어쩔수없는 스트레스네. 새벽에 일어나서 보고하고 생쑈해야해서..
어디쉼터냐 ㅋㅋㅋ
사복판 현실 아님 ? 발달 장; 애인도 도전적인 행동 하면 걍 화 가라 앉을 때 까지 기다리다 재수 없으면 몇 대 쳐; 맞게 되는데 쳐; 맞아도 병원 가거나 약 바르거나 이게 전부고 병원 다녀오면 도전적인 행동 한 것 일지 남겨야 함. 존; 나 ㅈ 같긴 하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