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으로 손이 조금 부들부들하여 음슴체 쓰겠슴

본인 10년정도의 현장경력이 있는 사회복지사임.

군필로 요즘 시끄러운 12사단에서 만기전역했고

사회복지 10년 근무하면서 여러 공익 봤지만

군대에서도 못본 성윤모같은 폐급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달음.


얼마전에 공익이 왔는데 평발 공익이였음.

무거운것도 못들고 오래서있기 힘들다 해서

일 쉬엄쉬엄 할꺼고 허락해줄테니 체력 기를겸

우리 시설에 있는 체력단련실 가서 운동하면서 체력 길러라 했음.

점심값도 안받고 했음 근데 요 성윤모의 가장 큰 문제는

나이많은 직원들 봐도 인사도 안함. 불러도 이어폰 끼고 대답하느냐

말도 잘 못알아들음. 하 그것까지 대충 좋게 얘기함 근데 얘가

출퇴근이 버스로 편도 한시간 넘게걸린다며 징징거림(얘네집에서 직선거리로 5km조금 넘음)

얘네동네는 조금 외곽인데 버스터미널이 가까운 동네고 시설은 도시 정가운데임

버스로 한시간이 걸린다는게 말이 됨?

네이버지도 검색해보니 얘네집에서 시설까지 자전거 타도 6km(25분)찍힘


암튼 얘가 다른데 가고싶어서 엄청 뺑끼씀 아프다고 빠지려고 하고

(감기약 2주치 처방받았다고 2주간 병가쓴다함.)

다른데 가려면 얘가 직접 알아봐야하고 받아주는곳으로 가야하는데

얘가 직접 여기저기 전화하는데 당연히 안받아줌


시청 병무청에 민원도 넣음 민원명 부당업무지시 및 갑질

청소하는게 부당업무지시고 갑질은 반말했다고 갑질로 신고함(카톡내용 캡쳐해서 신고)

카톡내용 캡쳐한거 보니 "이거 다했으면 쉬었다가해~~"

평소 지시체도 아니고 일 시킬때 ~~해줄래? 안바쁘면 ~~좀 할수있어? 이런식으로 얘기했는데

반말이라고 갑질이라니 참내 어이가 없었음.


병무청 시청에서 현장조사 나왔는데 본인들도 어이 없지만

신고접수되었기 때문에 조사나왔고 어버버함. 성윤모한테 잘 버텨라 다독이는데

님들도 읽어보면 느끼셨듯 얘가 너무 악질이고 공무원들도 답답해함.


진짜 꼴도보기 싫고 쳐다보면 쳐다봤다고 찌를까봐 쳐다도 안보는중

똥은 밟는게 아니라 피해가는거라는 마인드임.


하 진짜 님들이라면 어칼꺼같음? 비슷한 사례 있으면 알려줍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