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조 2교대하는 중인데 주주야야휴휴가 정해져있지않고 일정 패턴대로 시간표가 나오는 형식임
그런데 지금 일을 관둔 사람이 몇달째 안뽑히는 상황에서
다른 프로그램도 추가로 투입해서 시간표가 계속 바뀌는 상황이야.
이걸 2주전에 알려주는데 시간표 바뀔경우 당사자에게 상의하지않고 통보를 함.
근데 보통 휴가계획은 자기 쉴 날짜 앞뒤로 미리 짜놔서 생각을 해놓잖아. 이럴경우에 휴가와 휴가 사이에 갑자기 무통보식으로 근무를 하게될수도있는건데 다른 기관들은 어떻게 스케쥴 미리짜는지 알려줄수있어? 전 달에 미리 근무못하는날 신청을 받는다거나 하는식으로 이 문제로 퇴사도 생각중이야 도움 부탁해
그런데 지금 일을 관둔 사람이 몇달째 안뽑히는 상황에서
다른 프로그램도 추가로 투입해서 시간표가 계속 바뀌는 상황이야.
이걸 2주전에 알려주는데 시간표 바뀔경우 당사자에게 상의하지않고 통보를 함.
근데 보통 휴가계획은 자기 쉴 날짜 앞뒤로 미리 짜놔서 생각을 해놓잖아. 이럴경우에 휴가와 휴가 사이에 갑자기 무통보식으로 근무를 하게될수도있는건데 다른 기관들은 어떻게 스케쥴 미리짜는지 알려줄수있어? 전 달에 미리 근무못하는날 신청을 받는다거나 하는식으로 이 문제로 퇴사도 생각중이야 도움 부탁해
보통 다음달 근무표 짜려고 그달 중순에버 말 즈음 휴가 내라하고 그거 바탕으로 대체근무든 뭐든 편성해 최종근무틀 나올텐데. 갑자기 누가 돌아가셨다. 관둔다. 아프다 같이 갑작스런 일 외에는 왠만하면 유지될텐데
음 보통은 교대근무 회사는 마지막 주나 첫 주에 휴가 정하고 인력상황에 맞춰서 업무일정 잡는게 정상이긴한데 거기는 정상이 아니네 뭐 대타 없으면, 암묵적으로 못 쉬는거는 다른 곳 교대근무도 똑같음 인력 넉넉한 3교대나 4교대는 논외고 - dc App
몇달 전부터 계획한 프로젝트는 논외고 - dc App
원래 15일 전까지 연차 다 수렴해서 다음 달 근무표가 만들어지는 게 정상이긴 함. 그러면서 마지막주까지 조율 약간씩 들어가고 최소 1주일 전에는 완성본이 나와야지. 일을 관둔 사람이 몇달째 안뽑히는 거면... 워크넷이나 사람인, 복지넷 등등에 공고 올라와 있는지 확인하고 안올라와있으면 너도 퇴사준비 해라. 그거 근무중인 사람으로 충분하다고 인식해서 더 안뽑겠다는 의미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