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노인복지관에서 1년 6개월 다니다 퇴사했어

그리고 중소기업에 취직했어 올해 강소기업이라고

상받은기업인데 강소기업이어도 중소는 중소기업이지

근데 다들 졸라 치열하게 일하더라 정말로

나도 노인복지관에서 제일 열심히 일했었는데

그래서 짬 제일 높은 선임사회복지사가 너무 열심히 하지

말라고 꼽도 주고 그랬었는데 본인들 눈치보인다고

중소기업이라도 탈사복하고 회사에 들어가니

내가 열심히 하는건 열심히하는 축에도 안 들더라,,

그니깐 복지는 참,, 물론 열심히 잘 하시는 분들도 많지

근데 우리나라 복지가 발전하려면 많이 부족해

이 갤 사람들이 더 열심히 노력해줘,, 나는 역량이 부족해서

복지는 더 못하니깐 내 몫까지!! 화이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