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업으로 쭉 할거 같구요 

저도 별일이 없는 한 계속 어머니 밑에서 일할 거 같습니다 


저도 회사 다니다가 급작스럽게 퇴사하고 어머니 일 돕는거라 사회복지사 자격증은 없고 지금은 그냥 잡부처럼 심부름하는 중인데

장기적으로 볼때 사회복지사 자격증 따는거 외에 뭘 하는 게 좋을까요?


그리고 어머니가 요양원에 남는 방이 있으니 들어가 살고 나 없을때 니가 관리해라라고 하시는데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