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요양원에서 일하는데


우리 팀장 보호자가 돈 때문에 지랄지랄 하는거 전화로 응대하더니 전화 끊고 갑자기 씨발, 지 어미 팔아서 돈 받아쳐먹네, 늙은 새끼들이 돈 없어서 개지랄하네 하면서 욕함 ㅋㅋ 보호자가 팀장한테 욕했다고 함


그리고 방문요양 여자팀장은 자기 일이 밀려서 공익하고 일경험 하는 사람들한테 도와달라고 하는데 공익은 왜 자기가 이런 일 해야되는지 모르겠다고 대들고, 일경험 하는 사람은 60대라서 그런가 팀장한테 반말하고 깔보고, 보고도 안 하고 3시간씩 자리비우고 등 사무실에 와서 불만 토로하고 울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