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사복 경력은7-8년이지만 주위 동료들과 지인들과 친구들이 힘들어하고 재단 바꼇다고 잘리고 공황에 걸리는 모습을 보고 현타가 오던 와중애 이전 직장에서 부장의 무능력 가스라이팅을 당하고 퇴사후 반년을 쉬었네요. 하지만 더이상 사복을 할 마음이 들지 않아 타일 물류센터에 취직햇어요 ! ㅋㅋ 몸은 고되지만 민원도 없고 눈치도 보지 않아도 되고 주눅 들지 않아도 되고 먼가 힐링 되는 느낌이네요 ! ㅋㅋ 사회복지를 너뮤 좋아했고 사랑해서 다시 하고 싶기도 하지만 열심히 살아보려고요 !! 다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