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인 척 제 2의 민주화 권력집단층 권문세족/ 문벌 지배 시스템을 폐지하고 요순 임금 시절로 돌아가야 됨.
1. 제국행정성 또는 중앙행정성(中央行政省)
-행정부, 입법부, 국방부, 사법부의 권한을 가짐으로서 국가의 행정을 통해 군주는 정사를 돌보며 민의회에서 제출된 안건과 법안을 채택 입법할 권한/ 나라의 군권을 통수권자라는 허울의 직책이 아닌 실질적으로 군사권을 쥐어서 힘이란 권한을가져야 하며/ 그저 인간일뿐인 자가 군주라면 사법권으로 최종판결권(대법원 이상의 4차 판결 재판자)을 가지고 인간이 아니라 “신인”(=메시아, 미륵불)이라면 심판권을 가진다.
사법관 (위관位官=판사, 추관追官=검사, 호관護官=변호사)
1차 지방법원(地方法院)
2차 고등법원(高登法院)
3차 대법원(大法院)
4차 추국원(推鞫元) = 군주의 추국/ 친국?
방위청 (防衛廳) = 국방부
민의회 (國民議社會, 국민의사회/ 국회의사당)
-민의회에서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입장료 만원을 내면 입장하여 정치인으로서 의견 표출이 가능해야 하고 의회 내부 공간이 협소해질 경우엔 실시간방송으로 인근에서 관전하며 의회 무대에 올라가고자 하는 자는 미리 순번을 등록한다.
논평부 (論平部)
-민의회의 세부 조직으로 유일하게 “부”가 들어간 관제부처로 부는 떼 부, 거느릴 부란 의미가 있다. 이 말은 국민이 주인이기에 국민만이 나라를 거느린다는 뜻이다. 허경영은 “부부”라는 한자에서도 기존 지아비 부, 며느리 부를 지아비 부와 거느릴 부로 바꿔야 한다 주장한다. 이는 여자는 지아비는 가문의 주인이나 집안을 거느릴 자는 정실 아내란 뜻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국민이 거느리는 아내고, 군주는 국가의 주인이다.
논평부란 조직은 100명 무보수 명예직 및 후원직 국회의원으로 국민이 선택한 의원이다. 민의회에서 앞잡이 노릇을 할 개란 뜻이다.
2. 문부과학성(文部課學省)
-교육부란 말은 좋지 않다 왜냐하면 한자에 가르칠 교 자가 들어갔기 때문이다. 대신 배울 학 자가 있는 문부과학성이 옳겠다.
3. 후생복리성(厚生福利省)
-고용노동부, 보건복지부가 합체한 국가의 조직체로 국민의 후생과 그 국민의 후생을 위해 국가의 복리를 생각하는 곳이다.
결혼가족청(結婚+家族廳)
-여성가족부의 대체로 진정한 남녀평등을 하는 곳으로 후생복리성의 따가리다.
경세제민청
-복리를 하는 조직팀
4. 재무성(財務省)
국세청(國稅廳)
-여기는 세금 걷는 것만 해도 바쁨.
돈은 재무성이, 나라의 생산성 산업 부흥은 후생복리성이 !
5. 국가교통성
-국가의 도시계획을 맡는다. 국가교통성의 주 계획은 퀵등록과 인벤토리, 캐릭터로 게임 이론의 용어를 사용하여 설명하겠다. 국가는 전국민을 아파트에 거주하게 하기 위하여 국민이(캐릭터)가 자기가 사는 집 1채, 차량 1대, 자신이 쓰는 본관과 성씨의 봉안당 1곳은 재산세 보유세를 면제해준다. 이것은 그들의 조상이 최초에 단일정부인 고조선을 세울때 협력한 이유다. 단군에게는 영토를, 단군은 국민인 그들에게 최소한의 거주하는 집과 일부 재산(말/ 노비/ 차량) 그리고 선산은 건드리지 않겠다는 사회적 약속이다. 허나 역사가 길어오면서 잦은 전쟁과 특정 세대가 전통 서당식 교육을 받지 않아서 예송논쟁같은 정쟁에나 쳐 해서 무근본 국가가 되는 바람에 그 관계가 깨졌다. 다시 그 전통을 바로잡을 필요가 있겠다.
그리고 결혼하면 1억과 주택자금 대출 2억이란 결혼혁명 33정책은 나라 경제가 운지하지 않는한 후손 대대로 계속 유지될 것이가.
어차피 받는 건 1인당 1번뿐이고 세금 내지 않는 집을 소유하는 건 1채뿐이니 문제 없다. 전대의 아비한테 집 물려받은 장자는 그 집을 보수하시 위해 2억 대출받을지 누가 알겠는가. 허경영의 33정책은 다 필요에 따라 존재하는 것이니라.
아이큐 백단위 것들이 감히 헤아릴 수 없는 거룩한 존재임. 하 언조비카이.
관광청 등의 조직을 거느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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