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서투른 사람은 너그러운 슈바 만나서 둥가둥가 수련 받고 과제도 뚝딱 대면서 하는데 어떤 사람은 열심히 하는 성격인데 정의로운 척 하는 꼰대같은 좆바 만나서 점점 낯빛이 어두워지더니 과제 할 때마다 갈굼 당하다가 드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