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년제 1급따고 다른거하다 왔습니다
장점1.일의 난이도는 정말 쉽습니다 (생각하시는것보다 더)
2.월급 250중반
3.잘챙겨주십니다
단점
1.월급이 익일25일 (첫달무료봉사기분입니다.+ 센터장님이 월급을 굉장히 많이 주신다고 뿌듯해하심.)
2.8-6(모르고 취직했는데 연장은 꼬박꼬박챙겨주는데 피곤함..)
3.떡값 없음(뭔가 친구들 받고 채우는거보면 연장근무...하는
보람이 없는느낌)
4.송영이 없음 (개인마다 장단점인데 전 운전좋아하기도 하고 할게 없으니 앞 뒤로 나가고싶은데 여기는 요양보호사 업무임..)
5.서류 많은 부분을 외부에 의존 (일 없다한 이유 전 좀 배우고 싶은데..애매합니다)
경력란에 적을것도 없고 체험겸 1년은 버텨야한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버텨서 가져갈게 있나 싶습니다
호봉제면 정말 뼈묻하고 싶을정도지만 노인개인주간은 그게 아니니 고민이 정말 많습니다
존ㄴ나 부럽네
부러운게 아님;;
1년만 해
떡값 없고 1시간 연장 꼬박꼬박하는데 월급이 저정도면 비교적 많은게 아니긴하네
맞아요 떡값 30%만 받아도 괜찮겠는데 그것도 아니라
월급 많은거아님ㅋㅋ 떡값없으니 그냥 230이라고 생각해 서류를 외부에 의존하는것도 웃기고 1년만채우고 다른곳으로 이직ㄱ
저도 ...이게 맞는건지 싶어요 솔직한 심정으로는 지금이라더 나와야하나 하는데 경력안적거나 1년 미만은 더 클것같아서 버티긴하는데 후 ㅠㅠ
주간보호는 호봉제라도 현타와요
월급 250이면 다른곳 10년차 이상아님? 나같은 개좋을듯.. 호봉제없어도 이직할때 80프로정돈 인정해줄걸
10년차는 세후 300넘죠
꿀 빨 수 있을때 다 빨고 자기개발하면서 이직하세요. 다른 사복판으로 가봤자 별반 안다를텐데 - dc App
그래서 자격증 같은거 따고 있긴합니다 시간있을때 공단도 준비해보려고는 하는데 9시간 근무 1시간이라 크게 생각안했는데 쌓이니깐 생각보다 피곤하네여 ㅠ
저도 4년제 1급따고 몇년 다른거 준비하다가(지금 20대 후반) 주간보호 입사 해서 일하거 있는데 고민이 많네요 ㅠ 그래도 선생님 월급은 많으신거 같은데요 ..? 저는 관리직 호봉제를 받고 있는데 정말정말 짭니다..
떡값을 따로 안받으시나여? 주간보호면 그럴수도 있긴하겠지만 대부분의 도시쪽은 떡값을 주는편이더라고여 한달의 월급은 쌔지만 저는 9시간 1시간이 강제에 떡값을 주지 않습니다.. 한시간 빼면 월급자체는 높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1시간 주는거에 만족해야할수도 있지만 계획하고 간게 아니고 뒤로 한시간이 아니라 앞이니깐 피곤함이 너무 몰려오네여...
애초에 호봉제아닌데는 뭘해줘도 들가는게아님
주간보호는 호봉제라도 개씹노답이야
사갤러 10번입니다 ㅠ 떡값은 없고 야근 수당만 있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