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먄 되는거죠? 이랬더니 거죠가 뭐냐 그러고
인사 많이 하고다니면 일하는 티 내냐고 그런다
그리고 핸드폰 하지말래서 센터장 오면 핸드폰 넣는데
왜 부자연스럽게 행동하내고 지적함
이래도 저래도 다 지적하니까 내 자체가 잘못인가 자책감들고
일할때마다 의욕도 안들고 주도성도 안들고 답답함
28살인데 이직해도 안늦은걸까??
~~~히먄 되는거죠? 이랬더니 거죠가 뭐냐 그러고
인사 많이 하고다니면 일하는 티 내냐고 그런다
그리고 핸드폰 하지말래서 센터장 오면 핸드폰 넣는데
왜 부자연스럽게 행동하내고 지적함
이래도 저래도 다 지적하니까 내 자체가 잘못인가 자책감들고
일할때마다 의욕도 안들고 주도성도 안들고 답답함
28살인데 이직해도 안늦은걸까??
그 상사가 지적은 오질나게 하면서 팀을 위해서 앞장서는 그런 유형인가 그거부터 알아봐 그게 아니면 그 상사 성향 감수하고 열심히 일할 이유가 없고 퇴사하는게 정답이지 그런데서 버텨봐야 스트레스만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