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는 1~3급까지 존재하다 12.1.1부터 2,3급이 폐지됨.
그리고 기존 2,3급 취득자도 단일등급으로 유지시켜줌.

사복도 1~3급까지 존재하다 18.4.24부터 3급이 폐지됨.
그럼 2급도 당연히 의미가없으니 폐지 가능성 있겠지?
그리고 과거 2급도 실무경력으로 공짜1급 받았으니
지금 2급 취득자도 단일등급으로 바꿔주면 그어떤 누구도 불만없음.
단, 전부 허벌로 준만큼 시험 자체도 1개월만 공부하면 누구나 딸수있게 요보,워드,운전 시험급으로 허들을 낮추는게 서로를 위한길임.

국가자격증중에서 급수를 구분하거나 기능,산기,기사를 구분하는 이유는 학력과 전문성에 연관 있기때문인데 사회복지사는 누구나할수있어서 전문성이 없는걸로 대부분 인식하고있고 이미 허벌소문나서 취득할사람은 다함. 즉, 사복한해서는 급수 나눌 이유도없고 전문성 논할 가치도없음.

전문성이라하면 대표적예가 세무1급vs2급임.
2급도 최소6개월 잡는데 1급은 2년해도 합격보장이 없음. 이해 자체가 안되면 찍지도 못하니 풀수가 없거든. 근데 사복은 그게아니지? 잘찍고 상식으로 풀면되고 서술이란게 없으니 대학시험보다 더쉬움.

즉, 사복은 단일로 통합 리셋시킨다음 기본자격증으로 만들고
그다음 의료, 학교, 노인, 장애인 등 영역별로 전문화 시험 도입해서 재정비를 거치는거다. 지금처럼 ㅈ같은 수련, 조별과제,인내심테스트 합격해서 증발급받아 취직하는 구조가 아닌 손해사정사처럼 영역별 찐 전문 시험처럼 그나마 공부좀해서 합격한 사람만이 전문가를 취급받아야 공정한 구조가 되는거임. 급여차등화는 바라지도않음. 자격과 면허를 바탕으로 자리에 있어야 할사람이 있고 없고를 확실히 정해야된다.

왜 손해사정사가 있고 손해사정보조인이 있는가? 왜 간호사가있고 간호조무가있는가? 왜 생활복지사가있고 생활지도원이 있는가? 왜 조리사가있고 조리실무사가 있는가?
이중 유일하게 생복과 생지만이 자격이 같아도 누구나 할수 있다는것.
이것만봐도 구조적인 문제가 있음을 알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