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진짜 절대 가지마라..
면접 몇번 떨어지고 취업안되서 급한마음에 이력서 넣을애들 있을텐데 사복은 결국 어떻게든 취업되니까 급할거없어
여기가면 똥기저귀 갈아주는건 기본이고 진짜 맞고 다니느라 몸버린다ㅜ
최중증이면 그냥 본능에 충실한 상태라 대화 안통하는건 당연하고 휘두르는 팔에 맞는정도가 아니라 걍 생명에 위협을 느낄정도로 쳐맞을수도 있음
나 아는분은 최중증 발달장애인 지원하다가 쎄게 물려서 상처 평생간다더라ㅠ
암튼 이건 진짜 아니야
면접 몇번 떨어지고 취업안되서 급한마음에 이력서 넣을애들 있을텐데 사복은 결국 어떻게든 취업되니까 급할거없어
여기가면 똥기저귀 갈아주는건 기본이고 진짜 맞고 다니느라 몸버린다ㅜ
최중증이면 그냥 본능에 충실한 상태라 대화 안통하는건 당연하고 휘두르는 팔에 맞는정도가 아니라 걍 생명에 위협을 느낄정도로 쳐맞을수도 있음
나 아는분은 최중증 발달장애인 지원하다가 쎄게 물려서 상처 평생간다더라ㅠ
암튼 이건 진짜 아니야
발달 장; 애인 평생 교육 센터에 중증들도 경우에 따라 도전적인 행동 하면 교사 깨물고 밀고 차는데 그거 쳐; 맞아도 보상 못 받는거 보니 저기는 여기 보다 더 할 것 같은데 안 가는게 맞을 듯 ㄹㅇ
폭력성 나오는 고질적인 원인이 가정에 있어서 어쩔수없음 부모가 이상하게 키워서 애가 병신이 되고 성인되서 감당못하니 사실상 나몰라라하면서 맡기는거지ㅋㅋ 복지사들은 희생양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