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진짜 절대 가지마라..
면접 몇번 떨어지고 취업안되서 급한마음에 이력서 넣을애들 있을텐데 사복은 결국 어떻게든 취업되니까 급할거없어

여기가면 똥기저귀 갈아주는건 기본이고 진짜 맞고 다니느라 몸버린다ㅜ

최중증이면 그냥 본능에 충실한 상태라 대화 안통하는건 당연하고 휘두르는 팔에 맞는정도가 아니라 걍 생명에 위협을 느낄정도로 쳐맞을수도 있음

나 아는분은 최중증 발달장애인 지원하다가 쎄게 물려서 상처 평생간다더라ㅠ

암튼 이건 진짜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