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민간기관, 사단법인, 재단, 시립 등 사회복지기관
네군데 다녀봄
대체 공공기관 사회복지사가 좋다는 기준은 어디서 나온거임 ㅋㅋ
월급도 거의 비슷하고
사복은 어디든 힘듦
행정, 운영, 실천 다 우리가 해야 되고
지금 공공기관인데 하루 올려야 되는 서류양과 인력관리에 치여서
복지의 꽃이라는 사례관리는 거의 놨음
사람이 좋으면 노인, 아동청소년, 장애인 가면 됨
거기서 일하는 사람들이 나는 제일 천사들 같음
굉장히 존경받아야 되고 난 그 사람들이 젤 사복 같음.
중증 장애인 시설 다니는 사회복지사는 그 중에 최고
나도 한때는 으리으리한 공공기관 동경하던 때가 있었음
그런데 들어와보니 왜 공무원 신입들이 자살하는지 알겠음
내 일을 아는 사람은 없고 계획서 하나에도
회계쪽에선 계속 폭언하고 반려침
어제도 울었고 몇주에 한 번씩 업무량에 치여서
인력관리 난감해서 야근이 너무 많아서 힘들어서 계속 울고만 있음
그냥 밥 잘 나오고 동료들 착하고 처음 사복했을 때
그 사명감 잃지 않을 만한 나에게 잘맞는 곳을 찾길 바람
네군데 다녀봄
대체 공공기관 사회복지사가 좋다는 기준은 어디서 나온거임 ㅋㅋ
월급도 거의 비슷하고
사복은 어디든 힘듦
행정, 운영, 실천 다 우리가 해야 되고
지금 공공기관인데 하루 올려야 되는 서류양과 인력관리에 치여서
복지의 꽃이라는 사례관리는 거의 놨음
사람이 좋으면 노인, 아동청소년, 장애인 가면 됨
거기서 일하는 사람들이 나는 제일 천사들 같음
굉장히 존경받아야 되고 난 그 사람들이 젤 사복 같음.
중증 장애인 시설 다니는 사회복지사는 그 중에 최고
나도 한때는 으리으리한 공공기관 동경하던 때가 있었음
그런데 들어와보니 왜 공무원 신입들이 자살하는지 알겠음
내 일을 아는 사람은 없고 계획서 하나에도
회계쪽에선 계속 폭언하고 반려침
어제도 울었고 몇주에 한 번씩 업무량에 치여서
인력관리 난감해서 야근이 너무 많아서 힘들어서 계속 울고만 있음
그냥 밥 잘 나오고 동료들 착하고 처음 사복했을 때
그 사명감 잃지 않을 만한 나에게 잘맞는 곳을 찾길 바람
대표적인 공공기관이 건보인데 워라밸+초봉 4200임
공공기관도 나름임. 너가 안좋은 곳 다녔나보지
니가말한곳중에 공공기관이없는데 혹시 시립가지고 공공기관 다녀봤다 하는건 아니자너?
공공기관 대만족중ㅋ 요즘은 서류대신 컴터로 다 보고해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