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하면서 복지관에서 느낀건데
일을 "굳이" 두배로 늘려서 하는 느낌임.
아주 간단한 걸 예로 들겠음.
ex 기관에 물품이 도착했음.
들어보니 물건이 가벼움.
그러면 한꺼번에 두세개씩 옮겨서 빨리 일 끝내는게 맞음.
근데 이 더운 여름날에
건물에 에어컨 바람 다 빠져나가는데 계속 문 열어두고
왔다갔다하는데 체력 다 빼면서
10분이면 다 나를걸 20분 30분을 씀.
전반적으로 서로 일 조금이라도 덜 하려고
이악물고 눈치보는 느낌임.
실제로 일이 많기도 하지만
업무에 불필요한 과정이 너무 많음.
가지치기를 좀 해야한다 생각함.
퇴근 늦고 복지사들 처우도 안좋은것도 다 이것 때문이라 생각.
나이든 40대 50대 상사들이 퇴직해야 바뀔것도 같고. 아니지 절대 안바뀜. 그냥 적폐가 너무나 가능한 곳이고, 사복사 탈출은 지능순임. 진심으로
사회복무요원을 복지쪽에 왜 투입했겠냐? 일손 안부족해 ㅄ 들아 ㅋㅋㅋㅋ 걍 너네 불쌍하니까 꽁짜 인력 넣어준거야.
ㅈ같은 사복사들 사회에서 만나면 걸러야될 사람은 바로 너네야
공익인 이유가 있노 - dc App
인생 최대업적이 군대 만기전역이야?
긁? ㅋㅋ - dc App
저번에올린거 또 올리네
닥쳐라 공익 새끼가 입을터노
어 사복사 버러지 새끼 왔어?
종복 일하는데 그냥 공익 없앴으면 싶은 생각 많이하긴 함. 장병적금까지 합하면 사실상 월 200에 공익 데려다쓰는 꼴인데 차라리 계약직 자리하나 만들어서 직원 뽑는게 나을 거 같다는 생각 한두번 한 게 아님
그거 너네 종복에서 주는 월급 아니란다
ㅇㅈ 종복이 그월급 줄라면 후원앵벌이 존나시켜야된다 나라에서 보조금 끊기면 센터폐업이야 종복에서 기를쓰고 프로포절 딸라고 염병하는건 다 이유가있지
어허 팩트말하면 화가나시는 분들 많다 적당히 떄려라..
비하하는거 아니고 진짜 비효율적으로 일하는거같긴함.. 종종 이렇게 하면 효율적일거 같아요 의견제시하면 말을 들어주긴하더라 . .
이 새끼 다니면서 다같이 그만두길 바라나 ㅋㅋ 저번에 올리고 또 올렸고, 굳이 계속 사갤 기어오는거보면 안 그만뒀네. 걍 경험 1도 없는 취업준비생으로써 겁부터 먹어서 다른 애들 오지말라고 하는 가능성도 있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