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하면서 복지관에서  느낀건데
일을 "굳이" 두배로 늘려서 하는 느낌임.

아주 간단한 걸 예로 들겠음.

ex 기관에 물품이 도착했음.
들어보니 물건이 가벼움.
그러면 한꺼번에 두세개씩 옮겨서 빨리 일 끝내는게 맞음.

근데 이 더운 여름날에
건물에 에어컨 바람 다 빠져나가는데 계속 문 열어두고
왔다갔다하는데 체력 다 빼면서
10분이면 다 나를걸 20분 30분을 씀.

전반적으로 서로 일 조금이라도 덜 하려고
이악물고 눈치보는 느낌임.
실제로 일이 많기도 하지만
업무에 불필요한 과정이 너무 많음.
가지치기를 좀 해야한다 생각함.
퇴근 늦고 복지사들 처우도 안좋은것도 다 이것 때문이라 생각.
나이든 40대 50대 상사들이 퇴직해야 바뀔것도 같고. 아니지 절대 안바뀜. 그냥 적폐가 너무나 가능한 곳이고, 사복사 탈출은 지능순임. 진심으로 

사회복무요원을 복지쪽에 왜 투입했겠냐? 일손 안부족해 ㅄ 들아 ㅋㅋㅋㅋ  걍 너네 불쌍하니까 꽁짜 인력 넣어준거야.


ㅈ같은 사복사들   사회에서 만나면 걸러야될 사람은 바로 너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