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7살 1년차 연봉 상여금 이딴거 포함해서 3200 여자친구 4000 시발... 여자친구는 괜찮다 괜찮다 하는데 그냥 현타 존나옴... 급여가 쥐꼬리니까 인간관계에서 돈얘기 나오면 수구리고 들어가는게 습관이 될거 같음 여자친구는 자꾸 결혼하고 싶어서 눈치주는데 이 급여로 가정을 꾸릴수가 있나... 일 1년밖에 안했는데 현타 존나옴
얼른 회계따서 중견으로가셈
여긴 여초에 정치판이라 3200정도 받으면 다른 곳에서 충분히 성공한다
개빡대가리라 자신이 없다...
여기 대다수가 방구석 공무원 운운하는애들이라 한 귀로 흘리고 복지관이나 후원모금 사업하는 기관에서 일 많이 배워서 관련직으로 탈출하셈
결혼 하자고 할 때 얼른 결혼해 그 정도는 최소한 먹고 살 수 있어
개빡대가리라면서? 만족하며 살아 아니 지주제를 알아야지 무슨; 생산직 가던가
먹고산다 ~~~~ 뭘 그리 걱정하노 이런글 보면 지인짜 답답하노;; 걱정만 앞서서 아무고또못하는거보면
근데 인간관계에서 돈 얘기가 어떻게 오가길래 기가 죽음? 너만 알고 있을 연봉은 너만 입 다물면 아무도 모름 물론 사회복지사 연봉 낮은거 사람들 다 알지만.
장애쪽이고 32살 연봉 5200이다. 열심히 하면 중위소득 정도는 가능하니까 1년차가 연봉이 적니 뭐니 하지마라 바보야, 대기업, 중견 아닌 이상 1년차 연봉다 그정도지 무슨 어휴 연봉 신경쓰지말고 일이나 열심히 배워, 정 아닌 것 같으면 공부를 해서 이직해 ㅉ
1년차에 3200이면 많은건데ㄷㄷ 다른직종 안해봤구나 사무직2800 생산직 3500인데 둘다 개차반이라서 복지로 오는사람들 널렸다ㅋㅋ 10년차면 4000임
혹시 집안이 가난함? 뭘 그런걸로 주눅이 드냐 ?
댓글달면 둘 중에 하나지 니 능력이 그정도라는 게 문제. 아니면 이직하라는 거.
이색긴 왜케 자신감도 없고 열등감만 있노? 자기보다 연봉낮아도 괜찮으니 결혼하자는 여자친구면 ㄹㅇ 찐사랑이고만. 여친한테 고맙다고 이야기하고 식장이나 알아봐라
생재ㄱㄱ - dc App
여친이랑 맞벌이면 연봉 7200이고만 배부른 소리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