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복 테크트리를 잘 쌓아서 원장이나 교수까지 노려보는 친구들 아닌 이상
정치질 잘해야한다.. 특히 사복 시설이나 복지관 보면
남자들은 오래 버티질 못했음...
특히 결혼하고 애딸린 유부남은 원장 갑질을 더 당해도 호봉괴물 되서 이직이 힘든걸 알고
존나 나쁜 새끼들이 그걸가지고 대놓고 갑질해도 참고 일하는걸 나랑 같이 일하는 동료 보고 느낀거임...
머 여자 직장으로 사회복지가 나쁘지 않음 머 제일 처우 안좋은 방문요양이나 노인주간보호도 급여는 빻앗어도
연차 눈치도 안보고 기관장 재량껏 대체휴무로 쉬자나 머 어차피 법인도 돈 안주려고 출장 보내놓고 출장비 주는것도
눈치주니까 나랑 같이 일하던 쌤들은 기름값조차도 자기들이 부담하고 갔음 ㅡㅡ
그러면서 출장 다녀올땐 휴게소에서 호두과자 안사왔냐 이지랄 떰 ㅡ;;;;;;;;;;;
그리고 남자사복 일의 구분이 없어 일단 스윗한 우리 시설장이나 기관장들... 어린 여직원이나 입발린 소리 잘하는
직원있으면 그냥 노예 남자사복 굴림 ㅋㅋ 우리 지역 복지관도 남자사복들이 그래서 갑질로 원장 고소해서 원장 사표쓰고 나가버림
ㅅㅂ 징계받아야하는 새끼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남자사복은 물갈이가 반복되고 여자사복은 고인물들 많음 우리 시에 있는 복지관이나 시설들만 봐도 ㅋㅋ 여자사복들은 그대로임
출산휴가도 쓸거 다쓰고.. 우리지역은 다 기독교법인이라 좀 말이 많지 ..
요즘같이 남녀평등을 외치는 사회에 사복이란 직업에서만큼은 솔까 남자사복이랑 급여는 같은데 노동이라고 볼만한 일에는 남자는 필수임
특히 노인주간보호나 장애인주간보호 봐봐 ㅋㅋㅋㅋㅋㅋ 일부러 저거들이 힘써야할 장애인이나 어르신 대상자가 있으면 여자만 뽑다가 남자 쓴다..
것도 말만 사무원 사회복지사라더니 하는짓은 ㅡㅡ ㅅㅂ 무슨 휠체어 태우는건 여자들도 못하는지 꼭 불러댐 내 할일도 못하고 도와줘야하게 만들고
그렇다고 내 일을 그 인간들이 도와줄일도 없음 ㅋ
내가 사복에서 4곳에서 일해본바 다 비슷했어 저 경우... 그나마 50대 아주머니들이 많은 생재시설이 아주머니들 인성이 좋아서 많이 따랏지
나머지 아줌마년들은 진짜 혐오스택 엄청 쌓았음... 내 할일 먼저 해야해서 바빠서 하고 안도와주면 안도와줫다고 뒷담화해서 내 인성 개차반 평가질
시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래서 질려버렸음 그리고 원장이나 시설장들 특히 아줌마들 직원 편애가 너무 심함... 머 남자 관리자도 비슷하겠지만
정치질 잘하는 직원에게 휘둘리는 곳들도 있고 하여튼 진짜 진절머리나버림... ㅠ
케바케인듯; 난 복지관 주간보호하고 센터 다 거쳣는데 전부 여자쌤들이 나서서 같이 하든데 지금 다니는 직장도 짐 옮긴다고 하면 남자든 여자든 다 우루루 나감 ;; 케바케인듯 주간보호도 어르신 휠체어 태운다던지 침대 옮긴다던지 하면 요양보호사 쌤 두명이서 하고 그러드만 이상 지나가던 남사복
너말대로 인성좋은 여자사복들이 있는데도 있지 나도 생재시설 딱 1번 여기서만 여자사복샘들 좋았었음.. 나머지 ㅅㅂ 욕만 텨나옴ㅋㅋ
확실히 직원 비율 보면 여자 사복이 더 많음 남사복 잘 뽑지도 않고 뽑는곳에서 남사복 비율이 더 많은 힘든 직종이던가 아니면 남사복 한둘 뽑아 놓고 남사복만 존나 굴림
2222222222 니 글보니까 맞말임 여자만 쓰다가 여자사복들이 힘드니까 남자 필요하다고 나 있을떄 이런 제의하는 아줌마도 봣음 그러고나니까 공고 올리드라 남자 오면 불편해 이지랄하다가
확실히 남사복 수가 적은데 그래서 우린 더 시켜먹고 승진도 빨리 시켜줌.
보통 이용시설은 여자가 많은편임 서비스직은 여자의 전유물이라는 고정관념에서 시작됬기때문. 생재는 반반에 남자가 귀해서 그나마 괜찬은편
나는 명분 주면 사표쓸 준비하고있지 난 대표가 인사관리를 더럽게 못해서 답없음을 느끼고 사표낸다했는데 붙잡길래 한번만 더 보고 아직까진 일하고 있어
엄마가 원장 아빠가 기관장인데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