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재인데 난 27살이고 트러블 있는 사람은 42살임
내가 이 사람보다 5개월 먼저 입사해서 그래도 선임인데
기존 방식대로 안하고 지맘대로 자꾸 뭘 할려고 함..
예를들어 화장실 청소는 주간근무자가 출근해서 하는건데 이걸 자꾸 "야간에 하죠? 야간이 여유있는데 야간이 나아" 이따구로 말함
내가 하던대로 하자니까 "야간이 시간이 남는데 왜 그러는거지 참 신기하네" 이지랄..
이외에도 일지에 "xx씨 보호자 옴" 이런식으로 음슴체 쓰는게 기관 방식인데 자꾸 "xx씨 보호자 오셨습니다." 이렇게 혼자 쓰더라
이것도 말했더니 "그래도 보호자분들인데 이렇게 해야지" 하..
다른 직원들 사이에서도 말나오고 그러기는 하는데 걍 국장한테 말 좀 해야하나?
하지말라고 말해줘도 자꾸 지좆대로함
내가 이 사람보다 5개월 먼저 입사해서 그래도 선임인데
기존 방식대로 안하고 지맘대로 자꾸 뭘 할려고 함..
예를들어 화장실 청소는 주간근무자가 출근해서 하는건데 이걸 자꾸 "야간에 하죠? 야간이 여유있는데 야간이 나아" 이따구로 말함
내가 하던대로 하자니까 "야간이 시간이 남는데 왜 그러는거지 참 신기하네" 이지랄..
이외에도 일지에 "xx씨 보호자 옴" 이런식으로 음슴체 쓰는게 기관 방식인데 자꾸 "xx씨 보호자 오셨습니다." 이렇게 혼자 쓰더라
이것도 말했더니 "그래도 보호자분들인데 이렇게 해야지" 하..
다른 직원들 사이에서도 말나오고 그러기는 하는데 걍 국장한테 말 좀 해야하나?
하지말라고 말해줘도 자꾸 지좆대로함
꼽을 줄주모르니 당하는거다
일지 쓰는 거 왜 존댓말을 한대? 상상만 해도 짜증..
저것도 그나마 바뀐거임 원래는 "xx씨 오전에 밥을 조금 드셨으며 이후에는 뭐뭐를 하고 시간을 보내셨고 기분이 매우 좋아보이셨습니다." 이런식으로 존나 장문써놓더라 ㅋㅋ
이런거 짜증남
객관적으로 써야지 존댓말이런거왜쓰노 모자란가
ㅋㅋㅋ너가 짬뽕을 겪어보면 해탈할텐데 장거시는 정답이 없다. 그사람이 그렇게 하길원하면 같은 근무자끼리 협의를 하게끔 판을 깔아주는게 가장현명한거임. 어차피 결정권자는 따로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