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하는 새끼들은 안다
사지멀쩡한 기초수급자들 생계급여, 주거급여, 병원비 등
월 200 받아가면서 나라에서 무엇을 해주냐고한다
(ㅈ같이 일하는 사복사 월급 수준이 200인데..?)
잘 걸어다니는데 요양보호사 매일 부름.(월 130)
공짜라고 한의원, 물리치료 매일 다님.
전장연에서 지하철 시위하던 애들도
그 정도 상태면 활동보조로 월 500은 지원 받을텐데
복지하면서
가난한 자들이 결코 선량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오히려 사회 해충 수준이다.(물론 선천적장애나 가족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예외도 있음)
저런식으로 세금 다 쓰고 나면
지금 젊은 애들은 복지 못받을 거임.
그 놈의 인권 때문에 세상이 거꾸로 됐음.
그 돈으로 청년들 지원하면 출산률 최소 0.1%은 올릴텐데
어느나라 어느 조직이던 문제는 있기마련이야.....문제를 만들어 내는것같아......안타깝고 화나지만...어쩔수...단 그런 일부의 사례로 필요한 사람들이 피해볼 수 있는것도 고려해야하지 않을까? 법도 봐라...아는넘이 잘이용하지....ㅆㅂ
복지 자체가 범죄 및 폭동 예방 차원에서 시작함 없어지면 좋을 것 같겠지만 그게 아님
장애인들 복지 축소 좀 해야
앞으로는 인권변호사 뒤로는 성추행하는 서울시장이 이나라의 현실이지만 한사람이라도 나은 방향으로 걸어갈 수 있게 사회를 바꿔나갈 수 있다는데 보람을 느낀다고 생각함..
그럴려면 니 같은 병; 신 새; 기가 일부분만 보고 무지성 투표 하는게 근절 되어야 사회가 바뀌지 않을까 ? 수해가 나도 아무고토 안 하고 '전 시장 탓' 하는 병; 신을 뽑는건 옳은거고 ? ㅋㅋㅋ
국회의원 새끼들부터 조지고 그다음에 복지를 축소하던지 해야지 만악의 근원은 정치인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