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하는 새끼들은 안다
사지멀쩡한 기초수급자들 생계급여, 주거급여, 병원비 등
월 200 받아가면서 나라에서 무엇을 해주냐고한다
(ㅈ같이 일하는 사복사 월급 수준이 200인데..?)

잘 걸어다니는데 요양보호사 매일 부름.(월 130)
공짜라고 한의원, 물리치료 매일 다님.

전장연에서 지하철 시위하던 애들도
그 정도 상태면 활동보조로 월 500은 지원 받을텐데

복지하면서
가난한 자들이 결코 선량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오히려 사회 해충 수준이다.(물론 선천적장애나 가족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예외도 있음)

저런식으로 세금 다 쓰고 나면
지금 젊은 애들은 복지 못받을 거임.

그 놈의 인권 때문에 세상이 거꾸로 됐음.
그 돈으로 청년들 지원하면 출산률 최소 0.1%은 올릴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