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어릴적부터 노인들의 추태를 보고 자랐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노인들의 추태라함은.. 공공장소(지하철,버스등등) 어딜가더라도 유난히 시끄럽고 남들에게 민폐주는 경우가 많더군요
그리고 노인들은 대학 수험생으로따지면 10수 이상이라고 봐야할 정도로 아주 오~랜시간동안 사회생활을 했던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노인들이 잘살고있나요?
오히려 그 긴 세월동안 자기 밥그릇하나 못챙겨서 노인빈곤문제가 아주 심각하죠
사회문제로만 떠넘겨서는 안된다고생각합니다 이것은 노인의 잘못된 노후설계이고 과거 태만하고,펑펑 돈을 써댄 증거라는거죠.
그러니 이로인해 복지비등으로 엄청난 예산이 지출되게 되는거죠. 나라의 짐짝같은것입니다.
서두가 길었는데, 노인들이 나이에 걸맞는 예티켓이나 교양은 커녕 정말 추접스러운 경우를 많이봐와서 저는 노인들이 너무 싫습니다
그래서 노인을 혐으하게된건데
어떻게하면 이 노인들에 대한 인식이 혐오에서 벗어날수가있나요?
(물론 10명중 1~2명 교양있는 교수 회장님같은분들은 정말 멋있습니다. 나머지 10중 8~9에 해당하는 노인들이 싫은것입니다)
저는 사회복지랑 전혀 관계없는 분야이지만 조언을 구하고자 사회복지갤에 왔습니다
걍 혐오하면 됨 뭐가 문제임? 사회복지사라고 다를거 같음? 다 똑같은 사람들이고 노인복지관 일해도 노인 혐오 풀로 차있음 ㅇㅇ
길가다 노인들 10중 8,9명 보면 인상이 찌푸려질정도면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는정도이며 노인혐오는 심해지고있습니다. 노인들이 예티켓없이 소리지르고 밀치고 만지고 뿐만이아니라 안씻었는지 냄새나고 자리비키라하고 눈치주고 툭하면 나이 몇살처먹었냐는둥 나이부심부리고 막나가면서 공경하라고하니 공경할 마음이 안드는것이 문제입니다. 노인혐오가 심해서 노인들이 꼴보기싫어졌습니다 그렇다면 다시얘기하지만 일상생활상에서노인들 볼때마다 홧병날것같고 인상찌푸려지는데 이걸 그대로 혐오마음으로 살라는건가요
사회복지사로서 덕목이 노괴슬레이어라고 봐. 노인과 장년(어르신)은 잘 모시되 대부분은 노괴니까 슬레이어 도축해야 하는 직업 복지사로서 할 일이라 생각해
님의 의견도 한편 맞습니다. 대한민국은 선진국이 300년에 걸쳐 이룬 경제 성장을 불과 30~40년만에 이루어 낸 국가입니다. 지금 80대 전후 분들은 기본학력이 초졸이고 우리가 상상도 못하는 찢어지게 가난하다를 경험하신 분들입니다. 자식들 주렁주렁 낳아 학교 보내느라 당신들의 노후는 생각도 못하신 분들이고 그분들은 자신들이 그러했듯 당신의 노후는 당연히 자식들이 책임진다고 사고하시는 분들입니다. 한국이 빠른 경제 성장을 이룩한 만큼 세대간 사고의 격차도 큽니다. 그분들이 못 먹고 못 쓰고 하루 대부분 노동으로 보낸 대가가 지금의 대한민국이라 생각하심 됩니다. 지금 세대들이 누리는 것들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세대입니다. 현재의 잣대로 그분들을 재단한다면 안 될 것 같습니다.
글쎄요 지금의 대한민국은 삼성,현대등 일부 피나게 기술개발하여 대기업사원들이 일궈낸거지 일개 가난한 서민이 이바지한것은 딱히 없다고 생각도 되고요? 현재의잣대라지만 막말진상부리면서 다니는 노인들은 과거의잣대로도 구린건 매한가지라서요; 노인은 깍두기입니까 무조건 잘해줘야하나요?
그런 노인들은 자식에게 버림받은 등신들이라고 욕해주는게 최고의 과찬이다 일방적으로 자식이 잘못한것 없음
ㅇㅇㅇㅇㅇㅇㅇㅇㅇ
사회복지 하면서 약자혐오가 안 생기는 게 이상한 거 아니냐? - dc App
없는것들이 보면 더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