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어릴적부터 노인들의 추태를 보고 자랐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노인들의 추태라함은.. 공공장소(지하철,버스등등) 어딜가더라도 유난히 시끄럽고 남들에게 민폐주는 경우가 많더군요


그리고 노인들은 대학 수험생으로따지면 10수 이상이라고 봐야할 정도로 아주 오~랜시간동안 사회생활을 했던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노인들이 잘살고있나요?


오히려 그 긴 세월동안 자기 밥그릇하나 못챙겨서 노인빈곤문제가 아주 심각하죠


사회문제로만 떠넘겨서는 안된다고생각합니다 이것은 노인의 잘못된 노후설계이고 과거 태만하고,펑펑 돈을 써댄 증거라는거죠.


그러니 이로인해 복지비등으로 엄청난 예산이 지출되게 되는거죠. 나라의 짐짝같은것입니다. 


서두가 길었는데, 노인들이 나이에 걸맞는 예티켓이나 교양은 커녕 정말 추접스러운 경우를 많이봐와서 저는 노인들이 너무 싫습니다


그래서 노인을 혐으하게된건데


어떻게하면 이 노인들에 대한 인식이 혐오에서 벗어날수가있나요?


(물론 10명중 1~2명 교양있는 교수 회장님같은분들은 정말 멋있습니다. 나머지 10중 8~9에 해당하는 노인들이 싫은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