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의 스펙이 좋으면 되지
공부 열심히 했으면 그런 대우 받으면서 일 하겠냐?
취업난이다 뭐다 해도 전문대 졸업한 2급도
월90만원 받지만 지역아동센터니 요양원이니 잘 들어간다
다른 분야에 비해 취업 장벽이 낮은건 사실이지. 질이 떨어질뿐ㅋㅋ
그 말은, 상경계 애들처럼 박터지게 할 필요도 없고
조금만 열심히 하면 될 것을 왜 게으름 피우냐?
그렇다고 뭐 학교 다닐때 자원봉사를 열심히 한것도 아니고 ㅋ
너거들 같은 빠가들 때문에
아줌마들도 사회복지사 취업한다고 자격증 따고 난리 아니냐 만만해 보이니까
지들이 복지계를 좆같이 만들어 놓고선 협회에다 자격증 뿌린다고 지럴ㅋ
사이버대나 학점은행제로 자격증 딸 수 있는게 사회복지사 뿐이니ㅋ
그런데 유독 사회복지사들만 지랄났다니까
사회복지학과만 유명하다는 강남대만 들어가도
경기도 지역 종합복지관, 정신보건분야 취업도 수월하다.
근데 왜 공부를 안하냐?
그러면서 월급 적다고 투정부리면 양심에 구멍난거 아니냐?
학벌이라도 괜찮으면 사회복지학과 나와도 다른 일 할거 많다.
그런데 너네들한텐 선택지가 없지 ㅠㅠ 불쌍
그니까 그냥 불평 갖지 말고 그냥 일 열심히 해
할일이 그것밖에 없으니까 그 일 하는거야 ㅋ
맞는말.. 개인적으로 공대부심 부리는 애들 꼴보긴 싫긴 하지만.. 4년 내내 학과공부 빡세고, 기사 자격증 2개 이상 + 토익 기본 800 이상 + 스피킹 레벨 5이상을 '기본'으로 깔고 들어감..
여기서 산업마다 요구되는 프로그램 자격증 (6시그마, c언어, CAD 등) 따고 들어가고.. 좀 더 의욕있는 애들은 논문대회, 경진대외 같은 대외활동 한 번 이상은 다 하더라..
사회복지사 1급 or 2급 + 운전면허 1종 보통 + 컴터 자격증 + 자봉 노예질.. 취업 준비에 따르는 시간과 노력만 봐도.. 인정해야 되지 않나요..?
사회복지과는 4년 내내 초딩 도덕, 사회교과서 같은 전공책 보는거 말고 하는게 뭐있음?
27.35//어딜가나 운전면허 필수지 운전 못하는 사회인이 있더냐 컴터자격증은 고작 사무프로그램 다룰줄 아는 수준이고 다른 과 애들도 봉사활동 졸라 함 플러스로 인턴에 공모전에 ㅋㅋ 남들도 다 하는걸 사복과 애들은 존나 힘든건줄 아나봄 당신처럼ㅋㅋㅋ
사회복지과에서 봉사활동은 그저 취업하기위한 성실성 을 증명하기위한것에 불과. 옆에 새끼들 다 하니까 가만있으면 불안해서 따라하는새끼들도 다수. 초딩교과서 4년보고 봉사활동만해도 취업은 됨. 단, 월급은 따지지말길ㅋ
27.35// 제가 말을 좀 애매하게 했네요.. 취업 준비나 노력에 따른 월급 차이는 인정 해야 한다는거.. 복지사의 연봉 불만이 국가의 예산 부족, 정책의 미비 등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타 학과와 비교해서 (공대를 예로 들음) 취업준비에 따른 노력이 부족하다는 것은 거의 간과하고있죠.. 남들 다 하는걸로도 (혹은 그 이하) 취업 되는 마당에.. 님 말대로 존나 힘든건줄 알죠.. 뭔가 생색 내는게 심하다고 해야되나..
'118.34'// 앞에 수정..! 제껄 썼네요..'
사회복지과에서 제대로 영어공부하는인간 50명중에 5명꼽기 힘듬. 코딱지만한 단어장만 달달외우는애들은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