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자리 계속 "적격자 없음"으로 몇번 재공고 내고
마지막에는 서류 통과자 부름.


부푼 기대를 안고 풀정장으로 먼길 온 사람들은 바보되고, 오전엔 일하고 오후엔 잠시 사라졌다 평상복 입고 시간 맞춰 나타난 내정자가 합격.
+ 사전에 직원들한테 그날엔 내정자한테 인사도 하지 말고 모른척 하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



합격자 발표도 "김@기, 이@연" 이런 식으로 내는데
조직도 들어가보면 어김없이 그 사람 있음 ㅋㅋㅋㅋㅋ


양심이 있으면 들러리는 최소한으로 불러라...

뭐만 뽑는다면 들러리만 5-6명 기본임.
조만간 가을이라고 바자회로 꽁으로 기부 받은 물품에 이윤 붙여 팔면서 카드, 현금영수증 안 받고 현찰 땡길거면 그정도는 푼돈일텐데.
최소한 면접비라도 주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