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자들 보면서 왜 저렇게 게으르지? 정신을 못차리지? 이런 생각 자꾸 듦


나도 어렸을떄 집이 무척 가난해서 반지하에서부터 생활했는데


그럼에도 난 부모님 복은 타고났다 생각할 정도로 두 분 성실하시고 화목해서 지금은 막 부자는 아니어도 온 가족이 아쉬움 없이는 살아


나도 대학 주경야독하면서 다녀그런지 진짜 꼰대같은 생각이긴하지만 돈도 없으면서 나태한 사람ㄷ르 이해를 못하겠음 진짜


분명히 왜 저러는지는 머리로는 아는데 마음으로는 이해 안가는 상황 너무 답답하고 홧병남


그렇지 않아도 연말까지 하고 그만둘 예정이고 아예 다른 분야로 취업할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