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자들 보면서 왜 저렇게 게으르지? 정신을 못차리지? 이런 생각 자꾸 듦
나도 어렸을떄 집이 무척 가난해서 반지하에서부터 생활했는데
그럼에도 난 부모님 복은 타고났다 생각할 정도로 두 분 성실하시고 화목해서 지금은 막 부자는 아니어도 온 가족이 아쉬움 없이는 살아
나도 대학 주경야독하면서 다녀그런지 진짜 꼰대같은 생각이긴하지만 돈도 없으면서 나태한 사람ㄷ르 이해를 못하겠음 진짜
분명히 왜 저러는지는 머리로는 아는데 마음으로는 이해 안가는 상황 너무 답답하고 홧병남
그렇지 않아도 연말까지 하고 그만둘 예정이고 아예 다른 분야로 취업할듯하다
나도 일하게되면 그런감정을 느낄수 있을 것 같은데 그냥해보려고
직업병임 그리고 감정적일수록 더그러고ㅋ 꼼꼼하고 기다려주면서 참아줄수있는 성격으로 바뀌고 역지사지마음으로 생각할줄 알아야 그나마 할수있는거지
너처럼 멋있는 부모님이 없었겠지
나태하니까 수급 받고 사는 거임 - dc App
그런 사람이 없엇겟지 ~ 다 각자 사정이 잇고 환경이 다 다르기에 그걸 나의 가치관으로 섯불리 판단하기 애매한게 잇음 그걸 변화하도록 지원하는게 일이지만 그걸 따오냐 안오냐는 대상자 선택임 그래서 힘을 너무 주면 담당자 피곤해짐 변화 의지가 잇는 사람에겐 힘주고 그게 아니라면 힘 빼고 선택과 집중 그래야 좀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