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하도 사회복지사 가지말라고 정말 뜯어말렸어.


그래서 학교를 자퇴후에

포설.칸막이.배관.조선소.간호조무사.유통업중소기업,생산직.
국비지원(코딩.웹퍼블리셔).통신보조.에어컨수리.컴퓨터as보조
특수청소.호텔관리 . 안전관리자 등 진짜 안해본게없었어.

모든일을 해도 죽는게 더 편할것같은 기분으로 매일 매일 힘들었어

도저히 나랑 맞는게 없는것같았고 그나마 사회복지 실습했을때
그때가 가장 내게 벅차오르는 무언가가 있었음.

더늦기전에 다시 입학해서 28살나이에 다시 사회복지사 들어가려고.

비록2년제지만 생재가서 1년경력쌓아서 사회복지 1급도 따보고
컴활이랑 사무회계도1급 따서 복지관 한번 도전해보려고

돈 그런건 다포기하고 내가 하고싶은거 하는게 맞는것같다는 생각이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