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위한 마음, 인류애, 남을 돕고 기뻐하고 뿌듯할수 있는 마음.
공적인 사명감 등등이 없고
그냥 돈 많이 벌고 싶고, 명예를 가지고 싶고, 잘나보이고 싶고 멋있어 보이고 싶고
이런 사욕이 조금이라도 커지면 바로 그만두게 되는 직업인것 같아.
그만큼 사욕보단 공적인 마인드로 임해야하는 수련과 수도의 직업인것 같음.
사람을 위한 마음, 인류애, 남을 돕고 기뻐하고 뿌듯할수 있는 마음.
공적인 사명감 등등이 없고
그냥 돈 많이 벌고 싶고, 명예를 가지고 싶고, 잘나보이고 싶고 멋있어 보이고 싶고
이런 사욕이 조금이라도 커지면 바로 그만두게 되는 직업인것 같아.
그만큼 사욕보단 공적인 마인드로 임해야하는 수련과 수도의 직업인것 같음.
사복사가 잘나보이는 직업은 아니고 돈도 잘 버는 직업도 아니라 사욕보다는 별 생각없이 뛰어드는 게 문제인 것 같다. 사리사욕 챙기는 사람이 사복사 할 리가 없지.
다른 사회경험없이 졸업 후 직행하면 그런거없을텐데 다른 사회 생활해보고 그러면 현타오겠지
원래 그렇게 희생하는 게 당연한 게 아니고, 사회적으로 공적인 복지 서비스가 필요하다면 그 공적인 복지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대상자만 존재하는 게 아니라, 그 공적인 복지 서비스를 대상자에게 전달하는 체계에서 노동하는 노동자도 있는 건데, 그렇다고 한다면, 그러한 복지 서비스 전달체계에서 일하는 노동자에게도 기여한 만큼의 몫이 보장 돼야 하는 거임!
그렇기에 사회복지사도 노동자라는 사회적 인식이 절실히 필요한 거임!
그냥 꿀빨러 모이는 애들이 문제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