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길게는 아니지만 사복하면서 느낀점임
제목은 그만해라고 적었지만 아직 나이가 젊다면 나중에 했으면 좋겠음
이 갤이 사복 욕만 해대서 그렇지 까놓고 말해서 못할 직업은 아니긴 해
급여가 작다? 그만큼 전문성 요하지 않고 비교적 쉬움
공부에 손놓은사람도 대충 2급에 운전면허 따서 웬만한 좆소기업보다는 상여금이나
연봉협상도 자동이니 마냥 나쁘지만은 않음. 그리고 내가 다녔던 곳은 다 육아휴직, 돌봄휴가도 있었음
근데 사회복지는 나중에 40대 많으면 50대까지도 채용이 가능함.
시간 지날수록 호봉이 오른다하지만 이미 투자한 젊은 나이에 비해서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함
철밥통이다-> 공기업을 도전해보셈
웬만한 좆소보단 급여 많이주잖아 -> 대기업, 하다못해 중견기업이라도 도전해보셈
물론 더이상 공부도 하기싫고 욕심도 없다면 그냥 사회복지가 최고의 직업일수있겠지만 굳이
젊은 나이에 해야하나 싶다
세줄요약
1. 철밥통 원하면 차라리 공기업 도전해보셈
2. 좆소보다 많은 급여를 원하면 중견이상 사기업 도전해보셈
3. 그래도 안되면 사회복지를 보험정도로 생각해서 돌아오셈
*그리고 복지중에 정건 공단 안갈거면 걍 자활센터가라 관이고 뭐고 복지 안에서만 알아주지 사람들 아무도 뭔 차인지 모른다 정건 밑으론 복지중엔 자활이 돈 젤 많이준다
나는 탈출한다고 한들 남겨진 사람들의 문제가 심각하다
자활센터가 많이 주는구나. 참고할게 정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