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큘럼상


사복, 청지사


두개 다 딸수 있긴 했는데


다니면서 청소년보다 복지사에 더 관심가기도 했고


스펙도 복지사에 맞춰서 준비했음


청지사도 사실 면접만 보면 취득은 가능했는데


이게 또 사복 1급 준비기간이랑 겹치고 두개 병행하기엔 빡세서


지도사 따는걸 미뤘다가 결국 포기했음,,,


사복 자격증도 어쨋든 관련학과라서 딸수 있긴 했는데


간판이 청소년과라 좀 찝찝함


나같은 경우 청지사 자격증없으면 기관에서 안좋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