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큘럼상
사복, 청지사
두개 다 딸수 있긴 했는데
다니면서 청소년보다 복지사에 더 관심가기도 했고
스펙도 복지사에 맞춰서 준비했음
청지사도 사실 면접만 보면 취득은 가능했는데
이게 또 사복 1급 준비기간이랑 겹치고 두개 병행하기엔 빡세서
지도사 따는걸 미뤘다가 결국 포기했음,,,
사복 자격증도 어쨋든 관련학과라서 딸수 있긴 했는데
간판이 청소년과라 좀 찝찝함
나같은 경우 청지사 자격증없으면 기관에서 안좋게 봄??
커리큘럼상
사복, 청지사
두개 다 딸수 있긴 했는데
다니면서 청소년보다 복지사에 더 관심가기도 했고
스펙도 복지사에 맞춰서 준비했음
청지사도 사실 면접만 보면 취득은 가능했는데
이게 또 사복 1급 준비기간이랑 겹치고 두개 병행하기엔 빡세서
지도사 따는걸 미뤘다가 결국 포기했음,,,
사복 자격증도 어쨋든 관련학과라서 딸수 있긴 했는데
간판이 청소년과라 좀 찝찝함
나같은 경우 청지사 자격증없으면 기관에서 안좋게 봄??
그니까 갤러 말을 요약하면! 갤러는 지금 "청소년과 졸업에 + 사복 1급 자격이 있다"는 거고 "청소년과를 나왔는데 청지사 자격이 없으면 안 좋게 보느냐"는 질문이잖아?
사복할거면 전문 자격증은 사복 1급이면 충분하지! 오히려 전공이 청소년 쪽이여서 청소년 관련한 사회복지 실천 현장인 기관으로! 생활시설인 <아동양육시설(보육원)>, <아동일시보호시설(가출청소년 쉼터, 학대 아동 보호시설 등)>, <아동보호치료시설(문제아동보호치료시설)> 등으로 가거나!
들어가긴 어렵지만 들어갈 수만 있다면 이용시설인 <아동보호전문기관>이나 <자립지원전담기관> 등으로 가면! 더 좋을 것 같은데 ㄹㅇ
다만, 조금 좋은 기관은 사회복지학 관련 전공자 뽑는 곳이 많아서... 일단 1살이라도 어릴 때 취업해서 사회복지 쪽 일이 잘 맞고 오래할 거다 싶으면! 주경야독으로 방통대나 사이버대 통해서 사회복지학과 전공하면 청소년학과 전공과 연결되면서, 앞으로 이직할 때 시너지 효과 짱 좋을듯!
다만, 아동/청소년 쪽 사회복지사로 취업할 때 생활시설 중 <공동생활가정(그룹홈)> 이용시설 중 <지아센(지역아동센터)> 이 두 곳은 처우가 너무 열악하고, 시설 규모도 매우 작은 경우가 절대다수니까 들어가지 않는 거 추천함!
아 내가 위에서 <아동보호전문기관(약칭 아보전)>은 가보지도 않고 잘못 추천했는데! 아보전이 부모들이 학대 일삼고 멀쩡한 사람들이 아니라, 아동을 보호하고 관리하는 과정에 부모가 난리쳐서 헬이라는 의견이 너무 많으니까... 절대 가지 말길! 부모가 휘발유 들고 불지르러 간다고 난리치는 게 아보전의 일상이라는 말도 있고ㄷㄷ 근무 환경이 너무 심각해 보임!
아동 청소년쪽은 <보육원>이나 <자립지원전담기관>이 제일 무난하다고 봄! 갈 수만 있다면 <NGO(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세이브더칠드런, 홀트 등)>이나 더 나아가 <아동복지협회>나 공공기관인 <아동권리보장원> 등이 제일 낫고 ㄹㅇ
지아센 호봉제도입에 추가생복 뽑아서 처우마니나아졋어 다닐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