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둘이 어느 정도 친해지고, 호감 표현했고, 재미난 추억 1개라도 쌓았음? 쉽게 말해 썸이 있었냐고?
어느 정도 상호간 호감을 가지고 썸은 타고 있어야 고백을 박지!
고백 박지 말고, 그냥 어디 맛난 거 먹으러 가자 그러는 것부터 시작해! 좀 대화도 많이 하고 좀 친해지라고!
사갤러 4(211.234)2024-10-31 14:06:00
답글
회식 때 술먹고 돌아가는 길? 컨디션 하나 사드리고, 오늘 먹은 거 얘기하면서 무슨 음식 진짜 맛있게 하는 데 아는데~ 하면서 이야기 이어 가다가!
"언제 한번 같이 먹으러 가실래요?" 부터 박아!
사갤러 4(211.234)2024-10-31 14:13:00
사내 연애 존나 힘들어 더군다나 사복판 좁다
사갤러 5(118.235)2024-10-31 14:20:00
진짜 좆같을듯 ㅋㅋㅋ
사갤러 7(106.101)2024-10-31 14:46:00
시비거는 건 아닌데 왜 사내연애를 하려 함...? 싸우거나 헤어지기라도 하면 존나 어색하고 불편한데
사갤러 8(121.1)2024-10-31 14:56:00
진지하게 모쏠임? 술 먹고 돌아가는 길에 고백한다는 것도 좆같고 단호하게 거절 안하면 승낙으로 간주하겠다는 것도 개좆같음ㅋㅋㅋㅋ
그 동료랑 원래부터 진전이 좀 있었음? 사적으로 연락하거나 한 번이라도 둘이서만 약속 잡고 저녁 한끼라도 먹은 적 있음? 그런게 있었으면 고백 해보고, 아니면 접어라 그런 썸조차도 없었으면 네가 고백 한다는 것 자체가 실례다
익명(dish6599)2024-10-31 16:34:00
글쓴이인데 술먹고 고백때리는거 예의,아닌거 같아서 일단 둘이 저녘에 밥먹자고 톡 보냈거든
근데 자기 스케줄 있다고 튕기더라
그리고 직원회의 할때 의식하는지 나랑 멀리 떨어져앉더라
익명(183.105)2024-10-31 16:45:00
답글
그런거보니 그여자 너한테 정떨어졌네 ㅋㅋㅋ
사갤러 9(119.71)2024-10-31 16:49:00
답글
그럼 어케 해야 마음 돌리냐 일단 어색하지 않게 동료관계로 지내고 싶음!
사갤러 10(112.133)2024-10-31 17:30:00
답글
아니 그냥 자연스럽게 말하라고 했잖아 내가 위에서!
무슨 뜬금없이 밥을 먹자고 톡을 해ㅋㅋ
그냥 학교 다닐 때 친구는 사겨 봤지?
사람이랑 친해지는 과정 경험했지?
그거랑 기본적으로 절차가 똑같아~
거기에 좀 살을 붙이는 거고, 눈치와 배려가 필요한 거일 뿐이야
그리고 고백은 이미 다 정해지고 마지막 단계에서 확정지을 때 박는 거지~ 뜬금없이 하는 게 아님
사갤러 11(211.234)2024-10-31 17:37:00
답글
그리고 그 정도로 나왔으면 사람이 눈치가 있으면 걍 바로 포기하고 ㅇㅇ 싫음 말라 그래~ 절절 맬 필요가 없음! 그런 걸로 아쉬움 남아서 절절매면 찌질이인 거임 ㄹㅇ!
이제부터는 걍 선 딱 지켜서 좋은 동료로 지내~
사갤러 11(211.234)2024-10-31 17:46:00
답글
어떻게 하냐면!
일단 당분간은 딱 필요한 말만 하는데, 할 때 어색한 느낌이나, 쑥쓰러운 느낌이나, 좋아하는 감정이 실린 느낌이나, 음흉한 느낌 등 작은 거라도 의식하는 느낌 일체 없게 아무 일도 없었듯 모르쇠로 일관하며 아주 태연하게 행동하셈!
사갤러 11(211.234)2024-10-31 17:48:00
답글
평상시 너가 그 여자한테 좋아하는 티내면서 느낌 존나 줬나보네ㅋㅋㅋ 그 여자가 멀리 떨어져 앉을 정도면... 하... 진짜 널 어쩌냐ㅋㅋㅋ
일단 딱 이 말 되세겨라!
"아무 일도 없었다"
"저 사람? 이 회사 직원일 뿐이지!"
이 태도! ㅇㅋ?
그리고 말도 별로 할 필요 없고, 필요한 말 있을 때에 한해서만! 딱 필요한 말만! 태연하게! 알겠음?
사갤러 11(211.234)2024-10-31 17:59:00
답글
그 여자 의식하는 느낌 절대 주지말고! 알겠음?
ㅋㅋㅋ아니 분위기를 왜 그렇게 만들어ㅋㅋㅋ 아니 갑자기 멀리 떨어져 앉을 정도면 이미 눈치 줬네~ 그리고 한 두번 말해보면 느낌 안 오냐?
그리고 스케줄 있다고 "튕기더라" 가 아니라, 너랑 밥 먹을 마음 없는데, 너 배려해서 너 기분 상하지 않게 잘 에둘러서 잘 거절한 거지 ㅇㅇ 무슨 튕겨 튕기긴ㅋㅋㅋ
하지마
안하는 걸 권해본다.
근데 둘만있을때 고백해도 소문나려나 그게 좀 걱정
이미 결심은 섰다 둘만 있을때 타이밍 보다 갈겨야지
고백은 둘다 마음이 있을때 하는거임.
고백은 도박이 아니라 막타다 ㅋㅋ - dc App
아니 둘이 어느 정도 친해지고, 호감 표현했고, 재미난 추억 1개라도 쌓았음? 쉽게 말해 썸이 있었냐고? 어느 정도 상호간 호감을 가지고 썸은 타고 있어야 고백을 박지! 고백 박지 말고, 그냥 어디 맛난 거 먹으러 가자 그러는 것부터 시작해! 좀 대화도 많이 하고 좀 친해지라고!
회식 때 술먹고 돌아가는 길? 컨디션 하나 사드리고, 오늘 먹은 거 얘기하면서 무슨 음식 진짜 맛있게 하는 데 아는데~ 하면서 이야기 이어 가다가! "언제 한번 같이 먹으러 가실래요?" 부터 박아!
사내 연애 존나 힘들어 더군다나 사복판 좁다
진짜 좆같을듯 ㅋㅋㅋ
시비거는 건 아닌데 왜 사내연애를 하려 함...? 싸우거나 헤어지기라도 하면 존나 어색하고 불편한데
진지하게 모쏠임? 술 먹고 돌아가는 길에 고백한다는 것도 좆같고 단호하게 거절 안하면 승낙으로 간주하겠다는 것도 개좆같음ㅋㅋㅋㅋ 그 동료랑 원래부터 진전이 좀 있었음? 사적으로 연락하거나 한 번이라도 둘이서만 약속 잡고 저녁 한끼라도 먹은 적 있음? 그런게 있었으면 고백 해보고, 아니면 접어라 그런 썸조차도 없었으면 네가 고백 한다는 것 자체가 실례다
글쓴이인데 술먹고 고백때리는거 예의,아닌거 같아서 일단 둘이 저녘에 밥먹자고 톡 보냈거든 근데 자기 스케줄 있다고 튕기더라 그리고 직원회의 할때 의식하는지 나랑 멀리 떨어져앉더라
그런거보니 그여자 너한테 정떨어졌네 ㅋㅋㅋ
그럼 어케 해야 마음 돌리냐 일단 어색하지 않게 동료관계로 지내고 싶음!
아니 그냥 자연스럽게 말하라고 했잖아 내가 위에서! 무슨 뜬금없이 밥을 먹자고 톡을 해ㅋㅋ 그냥 학교 다닐 때 친구는 사겨 봤지? 사람이랑 친해지는 과정 경험했지? 그거랑 기본적으로 절차가 똑같아~ 거기에 좀 살을 붙이는 거고, 눈치와 배려가 필요한 거일 뿐이야 그리고 고백은 이미 다 정해지고 마지막 단계에서 확정지을 때 박는 거지~ 뜬금없이 하는 게 아님
그리고 그 정도로 나왔으면 사람이 눈치가 있으면 걍 바로 포기하고 ㅇㅇ 싫음 말라 그래~ 절절 맬 필요가 없음! 그런 걸로 아쉬움 남아서 절절매면 찌질이인 거임 ㄹㅇ! 이제부터는 걍 선 딱 지켜서 좋은 동료로 지내~
어떻게 하냐면! 일단 당분간은 딱 필요한 말만 하는데, 할 때 어색한 느낌이나, 쑥쓰러운 느낌이나, 좋아하는 감정이 실린 느낌이나, 음흉한 느낌 등 작은 거라도 의식하는 느낌 일체 없게 아무 일도 없었듯 모르쇠로 일관하며 아주 태연하게 행동하셈!
평상시 너가 그 여자한테 좋아하는 티내면서 느낌 존나 줬나보네ㅋㅋㅋ 그 여자가 멀리 떨어져 앉을 정도면... 하... 진짜 널 어쩌냐ㅋㅋㅋ 일단 딱 이 말 되세겨라! "아무 일도 없었다" "저 사람? 이 회사 직원일 뿐이지!" 이 태도! ㅇㅋ? 그리고 말도 별로 할 필요 없고, 필요한 말 있을 때에 한해서만! 딱 필요한 말만! 태연하게! 알겠음?
그 여자 의식하는 느낌 절대 주지말고! 알겠음? ㅋㅋㅋ아니 분위기를 왜 그렇게 만들어ㅋㅋㅋ 아니 갑자기 멀리 떨어져 앉을 정도면 이미 눈치 줬네~ 그리고 한 두번 말해보면 느낌 안 오냐? 그리고 스케줄 있다고 "튕기더라" 가 아니라, 너랑 밥 먹을 마음 없는데, 너 배려해서 너 기분 상하지 않게 잘 에둘러서 잘 거절한 거지 ㅇㅇ 무슨 튕겨 튕기긴ㅋㅋㅋ
그냥 눈에도 띄지마 존재 자체가 싫을테니까 빙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