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충고 댓글 보고 마음 접었네요

감정 억누르고 직원으로 대해주려니

표정관리 하기 힘듬 ㅜ

그분도 어느정도 눈치채셨어도

사무적으로 대해주시네요

그래도 회의때 멀찍히 앉기는 합니다만

일단 호감작하고 친해져서 마음의 문을

열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