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회복지법인이면 이용인들은 부담하는 비용 없고

기관들은 보조금+후원금+배분사업비용을 받아서 근근히 시설을 꾸려나가서 사정이 어려운데

요양원은 돈 좀 버는 의사들 돈 버는 구조랑 똑같잖아~

병원가면 자부담 비용 + 공단에서 건강보험급여 받듯

똑같이 자부담 비용 + 공단에서 장기요양급여 받잖아 ㅇㅇ

그리고 그렇게 돈을 벌어들였더라도

보통 사회복지법인 같으면 법인에 돈이 묶이는 게 일반적인데

요양원은 개인사업이 많고

법인이라고 하더라도 보조금 보다는 이용인들이 내는 돈에 중점이 맞춰져서

지자체 급여 기준 따르지도 않고

이사장들은 수 천만원씩 월급으로 그냥 가져감ㅋㅋㅋ

직원들도 호봉제 없고, 최저임금 주고ㅋㅋㅋ

웬만한 의사보다 많이 범!

집에 사업자금으로 융통 가능한 돈 20억 정도 있고
(대출도 가능하긴 한데, 그렇게 안정적인 사업은 아니라 위험함)
월에 순수익 수 천만원 찍고 싶다?

그럼 굳이 힘들게 의대가지 말고 요양원 차리는 게 맞는듯!

물론 장사가 꾸준히 안정적으로 잘 된다는 가정 하에
10년은 해야 본전이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