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는 최중증이라 말도 못하고 수동적이고, 화장실도 의도적으로 데리고 가야했음 b은 먹고 입고 하는 것은 혼자 다 하는데 말도 딱 ㅁ몇 단어로만 얘기하고 소변은 다 튀고, 대변은 닦아줘야했던 이용인이였음
a만 맡았을 때는 그래도 둘 다 예뻐하고 그랬는데 둘을 나한테 맡으라고 하니까 와 그냥 짜증이 나더라
복지사 2명 묶어서 이용인 4명 보는 시스템인데 남녀 복지사로 묶어나서 a,b 둘 다 남자라 내가 화장실도 다 따라가야했고, 밥 먹을 때는 각각 붙어있어야되고 저 둘이 상극인데 그걸 또 붙여나서 한번씩 b가 존나 소리 지르면서 자기 때리면서 자학하고, 외부활동에서 저 둘을 한명씩 맡아버리면 남은 2명은 붕 떠버림;;;
솔직히 정신적으로 신경이 다 그쪽으로 가니까 체력적으로 지쳐버리고 스트레스 받고 이용인들이 꼴뵈기 싫더라;;; 결국 3달 정도 후에 그만뒀음
힘들었겠다. 이런 시스템이면 누구든 도망갈듯 - dc App
최중증 지금하는거 1:1인데 직원휴가갈때만 2:1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