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복
노인
각 경력 1년씩 있는 ㅈ밥복지사인데
하도 일 안구해져서 장애인쪽 처음 갔음
도덕심과 봉사심이 남들보다 조금은 자신 있으니
사복길을 걷는 병신짓을 하고 있지만
장애인 복지관 첨 들어가고 충격이 잊혀지지 않는다
면접볼 때 부터 밖에서 괴성이 들리고
괴이하게 뒤틀린 얼굴
제대로 발음 하지 못해 뭉개지는 언어
씻질 않아서 거뭇거뭇한 피부
파마한것 마냥 뽀글뽀글 늘어나있는 콧수염
뚝뚝 떨어지는 침
존나 부모님 원수라도 본듯이 야리는 189cm 거한
관리를 안하니 옷에서 걸레냄새도 나고…
6개월정도 잘 버티다가
결국 빤스런 함
선임은 자기 가족 중에 장애가 있어서 걍 익숙해서 다닌다고 하는데
한두명이면 나도 잘 하겠다만 2-30명이 한방에 앉아서
으어으어 하고 있으면 그건 또 새롭더라
노인
각 경력 1년씩 있는 ㅈ밥복지사인데
하도 일 안구해져서 장애인쪽 처음 갔음
도덕심과 봉사심이 남들보다 조금은 자신 있으니
사복길을 걷는 병신짓을 하고 있지만
장애인 복지관 첨 들어가고 충격이 잊혀지지 않는다
면접볼 때 부터 밖에서 괴성이 들리고
괴이하게 뒤틀린 얼굴
제대로 발음 하지 못해 뭉개지는 언어
씻질 않아서 거뭇거뭇한 피부
파마한것 마냥 뽀글뽀글 늘어나있는 콧수염
뚝뚝 떨어지는 침
존나 부모님 원수라도 본듯이 야리는 189cm 거한
관리를 안하니 옷에서 걸레냄새도 나고…
6개월정도 잘 버티다가
결국 빤스런 함
선임은 자기 가족 중에 장애가 있어서 걍 익숙해서 다닌다고 하는데
한두명이면 나도 잘 하겠다만 2-30명이 한방에 앉아서
으어으어 하고 있으면 그건 또 새롭더라
종복 노복이면 잘 들어갔는데 왜 그만 둔거임 ??? 사복에서 그정도면 중간 이상은 가잖어
종복은 대체인력이었고 노인은 본가에 일터져서 도와주러 몇달 비워서 그랬움
ㄹㅇ
진짜 저 묘사가 1도 틀린거 없다 ㅅㅂ...
보는관점에따라 달라서 호불호가 갈리는것뿐 그게 이상한건아님 장애가있으니 그런게 당연한거니깐..
근데 그런거 감당못하고 인간혐오 잇음 진짜 일하기 힘듦. 떠나는 게 답. 그런거 다 괜찮고 인류애 남아있으면 쌉가능. 더러워도 측은지심이라는 것이 발동되어 안타까운 마음에 더 챙겨줄때도 생김.
참고로 장복 경력이면 어디든 들어가기 수훨한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