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복 갈 수 있는 스펙을 갖추고 있음.
종복 계약직, 정규직해봤고 큰 사업 공모받아 성공적으로 다 끝내서(두명이서 조사, 진행에 프로포절 쓰고, 필요한 마을 관, 단체, 등등 끌어다가 같이하고 확실한 결과물도 만듦)그걸로 큰 종복 붙었는데 돈이 없어서 생제 왔다. 급여는 세후 330-350정도인데 1년 버티면서 돈 모으기가 왤캐 힘드냐..
좋은 시설이고 좋은 사람들 있어서 일이 힘들진 않은데 경력이 정체되는 느낌이랑 사람 많이 만나면서 보람된 일을 하다가 폐쇄적인 곳에 오니까 힘들다..
종복에 있다오니 확실히 업무가 쉬워 에이스 놀이 하고있는데 버티다가 돈 모으고 이직하는게 맞을끄 그냥 지금 돈 없어도 이직하는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