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복 갈 수 있는 스펙을 갖추고 있음.
종복 계약직, 정규직해봤고 큰 사업 공모받아 성공적으로 다 끝내서(두명이서 조사, 진행에 프로포절 쓰고, 필요한 마을 관, 단체, 등등 끌어다가 같이하고 확실한 결과물도 만듦)그걸로 큰 종복 붙었는데 돈이 없어서 생제 왔다. 급여는 세후 330-350정도인데 1년 버티면서 돈 모으기가 왤캐 힘드냐..
좋은 시설이고 좋은 사람들 있어서 일이 힘들진 않은데 경력이 정체되는 느낌이랑 사람 많이 만나면서 보람된 일을 하다가 폐쇄적인 곳에 오니까 힘들다..
종복에 있다오니 확실히 업무가 쉬워 에이스 놀이 하고있는데 버티다가 돈 모으고 이직하는게 맞을끄 그냥 지금 돈 없어도 이직하는게 맞을까…
종복 계약직, 정규직해봤고 큰 사업 공모받아 성공적으로 다 끝내서(두명이서 조사, 진행에 프로포절 쓰고, 필요한 마을 관, 단체, 등등 끌어다가 같이하고 확실한 결과물도 만듦)그걸로 큰 종복 붙었는데 돈이 없어서 생제 왔다. 급여는 세후 330-350정도인데 1년 버티면서 돈 모으기가 왤캐 힘드냐..
좋은 시설이고 좋은 사람들 있어서 일이 힘들진 않은데 경력이 정체되는 느낌이랑 사람 많이 만나면서 보람된 일을 하다가 폐쇄적인 곳에 오니까 힘들다..
종복에 있다오니 확실히 업무가 쉬워 에이스 놀이 하고있는데 버티다가 돈 모으고 이직하는게 맞을끄 그냥 지금 돈 없어도 이직하는게 맞을까…
똥냄새 베고 도태되기전에 얼른 이직해 교대근무 오래하면 나중에 병남 생재는 진짜 오갈데 없는 사람들이 하는거임
돈 괜찮을까.. 모은 돈이 없어 곧 서른인데
생각 없이 비싼 차 사서 허덕이는 중
생재하면 돈 쳐묵처묵 식비로 다나감
식욕이 없음 ㅋㅋ
차 할부금 때문에 고생하는 구나... 걍 복지관 다니면서 겸업 '안 걸리는'이랄까, '안 걸리게'랄까, 부업 조지면 안 됨? 아니면 기관에 허락맡고 부업 조지던가 그러면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