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지원전담기관'이 2022년에 국가에서 시행 돼

생긴지가 얼마 안 돼서

'자립지원전담기관'에 대해 생소한 갤러들이 많을텐데

자립지원전담기관이란!

가정에서 보호 및 양육이 어려운 아동청소년이 아동양육시설(보육원) 및 아동공동생활시설(아동 그룹홈) 또는 가정위탁에서 보호 및 양육을 받다가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아이들이 해당 기관에서 보호 및 양육이 종료되어 나가는데

(엄밀히 말하면 예전에는 보호종료 및 자립의 나이가 만 18세 였는데, 요즘은 연령이 상향되어 만 24세까지 기관에서 생활할 수 있는데, 퇴소하면 지역마다 차이가 있지만 자립지원금 일시금으로 몇 천 만원 대에 매달 몇 십 만원 대 나오고, LH임대주택도 나오고, 대학가면 학비 다 지원되고 그래서, 걍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대부분 나감!)

어떻든 그렇게 기관에서 보호 및 양육이 종료된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을 아동복지법에 근거해 지원하는 기관임 ㅇㅇ

서울을 포함한 광역시급 시와 도마다 1개씩, 전국 17개 시•도에 시립 및 도립으로 설치가 돼서 운영되고 있거든 ㅇㅇ

물론 사복 종특! 위탁으로 운영됨 ㅇㅇ

근데 서울의 경우에는 서울시로부터 위탁받아서 운영하는 주체가 서울사복협회임!

근데 어떻게 된게 죄다 경력직만 뽑냐ㅜㅠ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