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초기에는 편함. 일 할 줄 모르니깐 자기가 아는 선에서만 하려고 하니
서류도 간략화 됨. 근데 이제 저런 게 하나둘 쌓여서 미친듯이 스노우볼로 구를 준비를 하니
답도 없어짐.
지금 내 상황이다 만족도 조사 서류 부터해서 븅신 같아서 엑셀 파일 만들어서 자동 계산까지 넣어주고
앞으로 이거 써주시면 될것 같아요 라고 했는데 오늘 뭐 서류보더니 복잡하다 이렇게 하면 안된다.
진짜 어떻게든 자기 편하게 하려고 안간힘을 쓰더라 그런 모습 보고 그냥 나도 포기함.
나도 매번 엑셀 파일 여러 명이 건들면 덮어쓰기 꼬이고 지랄나는 거 극혐이라 구글 드라이브 스프레드 시트로 다 같이 동시에 쓰자고, 편집 내역도 체크하자고 하니까 안 익숙하다고 적응하기 싫다고 안 쓴다고 하더라 ㅋㅋ 왤케 스프레드 시트를 고집하냐면서 ㅇㅇ - dc App
진짜 일하다 암걸려 뒤질것 같았다. 우린 이렇게 바빠서 이런거 정리 못해 이지랄을 대놓고 하는데 그럼 나는 안바빠서 그런거 만들어주고 있었나 얼척이 없더라 ㅋㅋㅋㅋ 결국 그냥 자기들이 하던 네이버폼 설문조사해서 캡처로 만족도 조사 만들고 끝낸다고함. 그런 선언하는거 보고 걍 포기했음 ㅋㅋㅋ
진짜 어딜가나 말 안 통하는 황소고집들은 개 시발이네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