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많은 무스펙 백수가 질문글 쓰니까 다 이런 소리함 4년제 나와서 능력있는 인재들도 많은데 사회인식이 이렇고 너무 쉽게 접근이 가능한 게 큰 거 같음열심히 노력한다고 다 되는 게 아닌 직업 중에 사회복지사가 제일 그런 부분이 큰 거 같음혹시나 사회복지사가 꿈인 고등학생들은 잘 생각해보길 바람
사회복지 처우 개선이 되면 자연히 고스팩자들이 몰리고, 그럼 사복판의 수준도 자연히 높아질 건데... 처우가 개판이니 사람들 웬만해서는 안 하려고 하니까... 할 거 없으면 하는 직종으로 전락한 거고, 그러다 보니 서비스 질도 더 떨어지고... 악순환인 거임!
국가에서 복지사 수요늘려서 노인장기요양 충원하려고 그런것도있어서 어쩔수없음. 물은 엎질러졌고 정규직으로 누가 더오래버티면서 세금벌레되느냐의 싸움임. 그아래들은 최저시급~ 다른직종도 다똑같음
종복만 되도 앰생백수들은 전부 서류 컷일 것 같은데.. 요양복지사나 생재 아닐까??
ㅇㅇ 생재 요양원 따리들 말하는거긴함 앰생백수는 복지관 정규직은 못감
문제는 스펙이나 노력순으로 채용하는게 아니라 인맥으로 채용하니 더 그런 이미지가 큼
운영하는 사람들도 있는사람도 못지킴 내 가장 한심한건 힘들어도 버티는사람 전혀 못잡은거
이게 헬조선이다.탈사복은 뭐다?지능순이다
그냥 노비임 ㅋㅋㅋㅋㅋ 굶어죽진 않지만 만년 하위계층에서 힘들게 사는
개나소나 이수만 하면 2급 자격 취득하고 1급도 1주만 빡공해도 따는 물자격증이라 벌어진 상황이지 뭐
2급 없애든지 자격명을 생활복지사나 보호사 같은걸로 이름 바꿔 버리고 (어차피 2급따리들 갈수있는곳이 생활or보호시설밖에 없으니까) 1급 난이도 올리거나 과목 추가해서 1급만 사회복지사란 이름 쓰게해서 변별력 높혀주면 될듯. 그리고 급여나 직원복지 등 처우개선 해주면 위상도 올라가고 인재들이 모여주지 않을까?
직업허들 문제가 아니라 일 자체의 성격이 그런건데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