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을 때리는 건 고사하고
언성만 조금 높아져도
"선생님이 나에게 화내서 너무 무서웠다"
"선생님이 무섭다"
이 지랄을 인권지킴이 조사에서 해버리는데
뭔 방법이 있음?
요즘 일반 학교에서도 애들이 대들면 교사가 어찌 할 방법이 없어서 포기하고 냅둔대잖냐
생재도 마찬가지임
말 안 듣는 애들은 그냥 포기해라
팀장이나 선임이 왜 냅두냐고 뭐라고 할 수도 있으니까
꾸준히 설득하는 척이라도 해야함. 그래야 나중에 할 말이 있음. "난 최선을 다 해서 지도하려고 했는데 말을 안 듣는다." 라고 말할 수라도 있어야 하니까.
암튼 힘들 내셈. 나도 처음엔 존나 스트레스 받았는데 안 되는 건 안 된다 생각하고 포기할 거 하니까 편함.
종 새끼 취급당하는거 감수해야지 그런만큼 대표가 사소한걸로도 동기부여 안해주면 일 오래하는게 불가능함
사회 복지판은 "인권" 때문에 답이 안 나오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