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쉬고 월요일 출근하면서
그래 내가 아님 누가하랴~
딱한 우리 이용인들, 그 부모님들 위해
마음 다잡고 잘 해보자! 결심했지만

오자마자 소리지르고, 똥오줌 갈기고
서로 날 좀 보소 하며 ㅈㄹ하고…

그리고 쌓여 있는 서류…

결심 파사삭~ㅠㅠ

미안한데 난 여기까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