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다니던 직장은 바이럴 마케팅 회사입니다..

이 일을 10년간 했지만 급여가 최저임금수준이네요..

이 직종이 정말 월급은 안오르다 보니 현타가 너무 쎄게오고

심지어 회사도 오늘 내일 하는 것 같아 한숨만 나오는 상황입니다.

그러는 와중에 사회복지사라는 길을 알게되었고
학점은행제를 이용해서 사화복지사 2급 과정 이론은 수료한 상태입니다.

이제 실습만 남은 상황입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이제 진로 결정을 한번 내리면 그 길로 쭉 가야하는
상황이다보니 걱정이 많이 앞섭니다..
나이 37살에 외소한 체구여서 이 진로를 선택하는것이 정말로 맞는건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다가 이렇게 글한자 적어봅니다...ㅜㅜ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