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 다니다 회사다니는데

복지관 다닐때 과장님이 연락왔길래

과장님 생각에 지난 카톡내용 읽어봤음

갑자기 복지가 땡긴다.

신입때부터 소양은 충분하니, 조금씩 다듬어 나가자

잘 성장하고있다. 멋진 슈퍼바이저가 될 것같다

좋은 말 많이 해주셨던 분인데...

복지생각이 자꾸난다...

회사로 이직하고 연봉 천정도 점프하고 지금은

복지관으로 다시 돌아가면 연봉 천오백은 차이날 것 같은데

너무 고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