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 다니다 회사다니는데
복지관 다닐때 과장님이 연락왔길래
과장님 생각에 지난 카톡내용 읽어봤음
갑자기 복지가 땡긴다.
신입때부터 소양은 충분하니, 조금씩 다듬어 나가자
잘 성장하고있다. 멋진 슈퍼바이저가 될 것같다
좋은 말 많이 해주셨던 분인데...
복지생각이 자꾸난다...
회사로 이직하고 연봉 천정도 점프하고 지금은
복지관으로 다시 돌아가면 연봉 천오백은 차이날 것 같은데
너무 고민돼....
복지관 다닐때 과장님이 연락왔길래
과장님 생각에 지난 카톡내용 읽어봤음
갑자기 복지가 땡긴다.
신입때부터 소양은 충분하니, 조금씩 다듬어 나가자
잘 성장하고있다. 멋진 슈퍼바이저가 될 것같다
좋은 말 많이 해주셨던 분인데...
복지생각이 자꾸난다...
회사로 이직하고 연봉 천정도 점프하고 지금은
복지관으로 다시 돌아가면 연봉 천오백은 차이날 것 같은데
너무 고민돼....
나도 인연과 정과 추억에 약한 사람이라... 너가 인연과 정과 추억에 약하다는 건 잘 알거 같고, 충분히 이해하는데... 더욱더 성장할 생각은 없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해 봤으면 좋겠다
사탕발림에 혹해서 후회하지 마라ㅋ
대표가 어떤사람인지 모르겠지만 대표가 계속 정신 못차리면 직원들 계속 바뀌는 악순환에 시달리고 너도 전임자들 신입들이 한거 수습하느라 마음이 지치게 될거야 그냥 그만뒀으면 다신 보지마
1500인데 왜 고민하냐 ㅂㅅ인가
지금은 돈 많이 버는 쪽에서 일하고, 추후 돈이 모이면 복지시설을 설립 하면 딱 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