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센터 보조금 사업 업무하고 있고 3년 이내 저연차입니다.
이번에 사업이 통폐합 되면서 자리를 보전 못 받는 상황인데요,
그래서 장기요양 부서로 인사 이동 제의를 받았는데
원래는 계속 지금맡고 있는 사업일하면서 경력 쌓다가 복지관으로 이직해서 업무를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갑자기
상황이 이렇게 돼버려서 고민이 많네요
저연차에 장기요양 일하고 있으면 나중에 보조금 사업 이직이 어렵다는 말이 있어서...
1년 뒤에 결혼 예정이라서 결혼준비도 병행해야 하는데 무턱대고 그만 뒀다가 이도저도 아니게 될까봐 선택의 기로에 놓여서 고민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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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일하면 공단쪽 취업하긴 수월하실 순 있어요 다만 남자시면 정말 힘들어요 비추입니다 감정 노동에 일을 배운다는 느낌 보다는 쳐내는 느낌이 정말 강해요
조언 감사합니다! 업무 강도는 감내 할 수있는데 최종 목표가 복지관이라 거쳐가도 괜찮은가 걱정이 많네요ㅠㅠ - dc App
장기요양발붙이면 복지관 절대못간다 100퍼장담한다. 가뜩이나 쥐꼬리인 사복월급 호봉도인정안해주는 보건복지부산하기관이 아닌곳 젊어서부터 가면 인식진짜안좋다. 보통 학은제나 40대이상 비전공자들이가는데 거기발붙인사람 복지관오라하겠냐. 이건 복지관찬양하는게아니라 수요와공급에의한 현실임. - dc App
아예 이력에 남는거 자체가 마이너스 일까요? 일단 주간보호에 이동해서 남아있다가 상반기 동안 계속 이직시도를 해볼 생각인데 - dc App
선생님 말씀대로 젊은 나이에 가는거 아니라고 다들 말리시네요....ㅋㅋ - dc App
복지관 부설 노인주간보호센터로 이직하면됨
ㅋㅋㅋㅋㅋ 장기요양으로 가면 잘해야 복지관 부설 주보로 이직가능하다는 말쑴이시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