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병해서 사복 준비중인데, 내년 2월 졸업인데
일하면서 신체적 건강이 워낙 안 좋아져서 사복으로 넘어가려하는데,
좆소는 (케바케겠지만,) 그냥 맨땅에 헤딩식으로 갈구고 욕하면서
강제주입 하거든..
사복은 어떤지 감이 안 잡히네...
배운걸 실무에 바로 적재적소에 써먹을 수 있을까 걱정임...
직병해서 사복 준비중인데, 내년 2월 졸업인데
일하면서 신체적 건강이 워낙 안 좋아져서 사복으로 넘어가려하는데,
좆소는 (케바케겠지만,) 그냥 맨땅에 헤딩식으로 갈구고 욕하면서
강제주입 하거든..
사복은 어떤지 감이 안 잡히네...
배운걸 실무에 바로 적재적소에 써먹을 수 있을까 걱정임...
신체적 건강이 안좋으면 사복도 힘들텐데.... 사복은 욕은 안하고 갈구는 경우는 종종 봄 빠릿한 스타일 아니고 느릿느릿하거나 소심하면 ㅈㄴ갈구더라
다른덴 정상인데 허리 통증 있음..
남자면 무거운 거 드는 일 많을텐데...
기관마다 다르지 미래가 없어도 괜찮으면 사무원으로 가는것도 괜찮음
사복은 몸쓰는 일도 많아서 안됨. 특히나 요양원 주간보호 이런 데 가면 김장 2~300포기 기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