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가센터 일은 몸에 맞는데 일하는 새끼가 개망나니새끼라서 좆같았는데 올해까지 하고 치우겠다 해놨음

1월부터 이제 시작한놈 한테 2월 초에 방문 나가는거로 지랄 떨어대더니

씹새끼가 밖에 나가서 사람들 운동다니는 공원에 끌고가서 고래고래 똑같은소릴 또 지랄떨어대서 운동나온 사람들 힐끔거리는데 조리돌림해도

이새끼가 5년은 여기서 일한놈이니 성격은 좆창난놈이라도 기술은 배울거 있겠지 하고 참고 넘겼는데

시간 갈 수록 어째 지 짬처리만 늘더라

여기 재가 일하는사람 있으면 그 한번씩 회관 돌아다니는거 하지않음? 그거 명단 나한테 주더니 나도 언젠가 할 일이니까 해보라면서 동선 짜라더니

두 달쯤 지나니까 자연스럽게 해오라고 걍 넘기더라

이미 2월에 조리돌림 한 뒤로 좋게는 안 봤는데 내년에 내가 할 지도 모르니 미리 하자 하고 해놨음

근데 지난달엔 동선 짜서 줬더니 동선을 뭐 이리 짜놨냐고 또 십몇분간 사무실에서 지랄을 하더라고?

더 어이없는건 그 동선이 맞음

내가 씨발 주소만보고 한거도 아니고 네이버지도로 경유지 찍어가면서 여기랑 여기중에 어디로 가는게 한번에 싹 도는지 일일이 보면서 했거든

지가 뭐 잘못한거 있으면 내가 성격은 이래도 사과는 한다 어쩐다 지껄이더니

사과 일절 없더라

차로 다니면서도 여기가 이렇게 이어졌었냐면서 신기하다~ 이지랄하면서 쪼개기 급급하더라

진짜 개망나니같은게 지 기분 나쁘면 사소한거 하나 하나 꿍쳐놨다가, 뭐 하나 얻어걸리면 오냐 잘걸렸다 하고 문제되는 그거만 말하는게 아니라 죄다꺼냄

센터 청소하는날 화장실 닦고 사무실 닦은뒤에 걸레 빨고 화장실 쓰레기통 버리러 내려갔었는데

자기 걸레빨러 가는 동안 어디갔었냐 그딴거까지 걸고넘어감

지난주에 나도 빡돌아서 올해 지나면 나갈테니 공휴일, 내 남은 연차일 빼면 28일 남으니까 28일만 참으라하고 위에 저거 나도 다 털었음

일 때려치우는거 열에 아홉이 사람 좆같에서 때려치우는거고, 이런 개망나니새끼 어딜 가도 꼭 있긴 한데 이거 하난 확실함

최저임금 받으면서 사장이나 센터장도 아닌새끼 지랄병 받아주고싶진 않음

생산직 공장 들어가도 사복 1호봉 최저임금보단 더 받을거다

거기도 망나니새끼 분명 있긴 할건데, 돈이라도 더 받으면 그거로 자위라도 하지

때려치우고 딴데 찾아보다가 남사복 안쓴다하면 얼쑤좋다 하고 탈사복해서 공장가고 만다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