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시험보는 1급수험생들은 거의 1만명이고 합격률도 30~50퍼대면 낮은것도아닌데 왜 센터, 시설, 기관별 1급보유한 사람은 0퍼도안될까? 항상 의문이자 미스테리긴했음


갤에서는 1달컷이라는게 평균값인데 어찌보면 운전면허보다도 쉬운거잖아. 근데 왜이렇게 보유자가 없어보이지? 복지관은 처음부터 1급 뽑으니까 그렇다쳐도 그외엔..뭔가 불이익을 주거나 해야 그나마 노력할것 같은 느낌? 2급 시험 도입보다는 1급없으면 아에 취업 자체를 못하게 해야 맞는거같은데 다들 어케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