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문화컨텐츠 학과를 다녀오고 전공과 많이 다른 주방보조로 6년동안 일했던 사람입니다

올해 가게가 망해서 자동 퇴사 당했고 새곳으로 이력서 난사하고 있긴한데 아직도 소식이 없어서 우울하네요


아버지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너한태 오히려 독이 된다고 미래가 없는 일을 왜하냐고 그러시고

차라리 방통대 사복 편입해서 취업하라고 준비하라고 하는데 이게 맞을까요?


이제 곧 30바라보는 나이인데 또다시 대학가는 것도 곤란한데 정말 사복으로 2년 동안 공부해서 준비하는게 맞을까요?

사복 1급, 운전면허 1종 보통, 컴활 1급은 기본이던데 힘든게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