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건 아니고 프로그램 담당 강사님 계약 관련으로 관리자, 팀원, 강사님 모여서 회의했는데
강사님이 진짜 열정적이신분임 대상자들한테 헌신한다고 할 정도로 잘해주시고 노력도 엄청함.
근데 뭐 프로그램 중 하나가 좀 어그러짐 크게 어그러진것도 아니고 강사님이 희생해주셔야 하는 부분인데
이걸 좀 감내해주신 부분이 있는데 관리자가 더 한걸 요구함.
당연히 강사님은 기분 상하시고 요청을 거부하니 관리자가 팀 의견이라 쓰고 자기주장을 밀어 붙힘
강사가 이러면 안된다 계약서상 이행해야 하는게 철칙이다 이러면 우린 다른 강사써야지 이 내용을 나한테 전달시킴
나야 그동안 강사님이랑 서로 같이 고생해서 내용을 전달하니 강사님이 현탐 크게 오셨나봄.
재계약 거부 의사표현하시니 관리자 그제서야 삼자대면하자 만나서 이야기하자 해서 오늘 만나 놓고
누가 그런말을 했냐 우린 재계약을 희망한다 ㅇㅈㄹ
저 정도 뻘 짓 해야지 관리자 시켜주는 공통사항이 있나 하는짓이 우리조직 관리자랑 ㄸ같이 같네.
관리자년 줘 패버리고 싶네. ㅈㄴ 비열한 새끼임. 세상에 나쁜 사람되고픈 사람이 어딨음. 그걸 부하직원한테 책임전가하는 쓰레기같은련
전하면서도 나도 죄송하다고 말하면서 안내드렸는데 오늘 와서는 자기만의 의견 아니었다 둘이서만 얘기해보자면서 나 내보내고 이야기 하는데 또 뭔약을 팔았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