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ㅅㅂ ㅅㅂ 어제 강사랑 삼자대면 했다는 놈이다.
관리자랑 따로 강사랑 이야기 한 후에 오늘 팀회의 하더니
갑자기 감성팔이 존나 시작함. 내가 이런일을 주도하고 회의를 여는게 전부 내의견이냐
우리 다같이 회의하고 이럴려면 주축이 있어야 하고 악당이 되야 하는 역할을 내가 했다.
이러더니 왜 표현을 그렇게 해서 강사님이 날 안좋게 보고 계약을 안한다고 말하게 하냐면서
나를 존나깜. 당연히 팀원들은 관리자 편이고 난 그동안 모든 일에 대해 헌신하고 희생해오신 위대한 관리자를
나쁘게 만든 씹썌기가 됨 ㅋㅋㅋㅋㅋㅋ
댓글 0